혁신성장 가속화··· R&D 예산 첫 20조 돌파
등록일 :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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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앵커>
이번 예산안은 혁신 성장 '가속화'에도 방점이 찍혀있습니다.
유용화 앵커>
우리 경제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내년도 경제 분야 예산은 '혁신성장'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정부가 침체 된 경기를 살리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연일 혁신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R&D 예산에 사상 최초로 20조 원을 풀었습니다.
연구자가 주도하는 기초연구의 지원을 확대하고 뇌과학과 반도체 등 미래원천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세먼지 저감과 생활 폐기물 재활용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술 투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구윤철 /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내년도에는 국민 생활과 연계되는 R&D를 늘리는 점이 특징이 되겠습니다. 미세먼지나 재난분야의 R&D를 국민 아이디어를 모아가지고 예산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혁신성장의 기반이 될 플랫폼 경제 3대 분야와 8대 선도 사업엔 5조 원의 재정이 투입됩니다.
한국형 빅데이터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수소 경제 분야에 전략투자를 강화하고 스마트공장과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 등 8대 선도분야 지원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혁신 인재 2만 명 양성을 위해선 천억 원의 예산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젊은 층의 창업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형 창업기업 천 5백 팀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성장부터 도약까지 꾸준히 지원합니다.
침체를 겪고 있는 기존의 주력산업에는 활기를 불어넣어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노후 산업단지에 재생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 친화형 산단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해 수출 지원확대와 특화 단지 시설을 구축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와 조선 등 위기 업종엔 경영 정상화를 위한 신규 자금 천 91억원을 투입합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한편 정부는 전략적으로 예산만 투입하는 것이 아닌 규제 개혁에도 속도를 높일 것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성장 장관회의 플랫폼을 만들어 공론화 자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이리나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혁신 성장 '가속화'에도 방점이 찍혀있습니다.
유용화 앵커>
우리 경제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내년도 경제 분야 예산은 '혁신성장'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정부가 침체 된 경기를 살리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연일 혁신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R&D 예산에 사상 최초로 20조 원을 풀었습니다.
연구자가 주도하는 기초연구의 지원을 확대하고 뇌과학과 반도체 등 미래원천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세먼지 저감과 생활 폐기물 재활용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술 투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구윤철 /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내년도에는 국민 생활과 연계되는 R&D를 늘리는 점이 특징이 되겠습니다. 미세먼지나 재난분야의 R&D를 국민 아이디어를 모아가지고 예산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혁신성장의 기반이 될 플랫폼 경제 3대 분야와 8대 선도 사업엔 5조 원의 재정이 투입됩니다.
한국형 빅데이터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수소 경제 분야에 전략투자를 강화하고 스마트공장과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 등 8대 선도분야 지원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혁신 인재 2만 명 양성을 위해선 천억 원의 예산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젊은 층의 창업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형 창업기업 천 5백 팀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성장부터 도약까지 꾸준히 지원합니다.
침체를 겪고 있는 기존의 주력산업에는 활기를 불어넣어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노후 산업단지에 재생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 친화형 산단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해 수출 지원확대와 특화 단지 시설을 구축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와 조선 등 위기 업종엔 경영 정상화를 위한 신규 자금 천 91억원을 투입합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한편 정부는 전략적으로 예산만 투입하는 것이 아닌 규제 개혁에도 속도를 높일 것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성장 장관회의 플랫폼을 만들어 공론화 자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이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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