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수능, 2020년 11월 19일에 치른다
등록일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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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앵커>
2021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 기본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시험 체제는 현행과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 홍진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홍진우 기자>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기본계획이 나왔습니다.
2021학년도 수능은 2020년 11월 19일에 시행되며, 성적은 한 달 뒤인 12월 9일, 학생들에게 통보됩니다.
시험과목은 현행 수능과 같은 국어와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 한문 영역입니다.
한국사 영역은 필수이며, 다른 영역의 과목은 자유롭게 선택해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제범위는 일부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올 초 발표한 대로 수학 가형 출제범위에서 기하가 빠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도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수시모집의 경우 원서접수 기간은 2020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전형은 9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정시모집은 2020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이듬해 1월 2일에서 28일까지 전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교협은 2021학년도 수능부터 복잡한 대입 전형 명칭 표기를 통일하고, 학력 차별을 금지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사회적배려대상자의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별로 다른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지원자격을 표준화하기로 했습니다.
(영상편집: 양세형)
한편, 문제 출제 방향과 시험 시간 등을 담은 2021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은 오는 2020년 3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고할 예정입니다.
KTV 홍진우입니다.
2021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 기본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시험 체제는 현행과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 홍진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홍진우 기자>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기본계획이 나왔습니다.
2021학년도 수능은 2020년 11월 19일에 시행되며, 성적은 한 달 뒤인 12월 9일, 학생들에게 통보됩니다.
시험과목은 현행 수능과 같은 국어와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 한문 영역입니다.
한국사 영역은 필수이며, 다른 영역의 과목은 자유롭게 선택해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제범위는 일부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올 초 발표한 대로 수학 가형 출제범위에서 기하가 빠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도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수시모집의 경우 원서접수 기간은 2020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전형은 9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정시모집은 2020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이듬해 1월 2일에서 28일까지 전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교협은 2021학년도 수능부터 복잡한 대입 전형 명칭 표기를 통일하고, 학력 차별을 금지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사회적배려대상자의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별로 다른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지원자격을 표준화하기로 했습니다.
(영상편집: 양세형)
한편, 문제 출제 방향과 시험 시간 등을 담은 2021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은 오는 2020년 3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고할 예정입니다.
KTV 홍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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