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의미와 전망은? [정책 공감]
등록일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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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오는 18일부터 2박 3일 동안, 평양에선 역사적인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집니다.
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오늘 오전, 남북은 판문점에서 군사실무회의를 개최했는데요.
관련 내용, 서울 스튜디오와 연결해 자세히 짚어 봅니다.
(출연: 민정훈 / 국립외교원 교수 )
김초희 앵커>
3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2박 3일간 이뤄질 예정입니다.
주요 일정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김초희 앵커>
앞서, 청와대는 방북단 규모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방북단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또, 방북단 명단도 많은 관심사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방북단 구성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초희 앵커>
오늘은 남북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 중 하나인 ‘남북 군사적 긴장완화’ 세부 의제를 조율하는 실무 회담이 열린다고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김초희 앵커>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어떤 내용의 논의가 오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주요 의제로 올라올 거라 전망하시나요?
김초희 앵커>
여러 현안들 중, 이번 회담의 최우선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김초희 앵커>
앞서 두 번의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졌죠.
두 번의 회담은 어떤 결과들을 가져왔었나요?
김초희 앵커>
이번 회담은 지난 5일 방북한 대북특별사절단이 가져온 합의 결과 중 하나였습니다.
이때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고요.
남북정상회담 일정 외에 합의가 이뤄진 내용들은 무엇인가요?
김초희 앵커>
어제, 4.27 남북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뒷받침할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이 국회 제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북 정산간 합의에 대한 제도화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지금, 이 비준동의안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설명 해주시죠.
김초희 앵커>
바로 내일이죠?
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성에서 공동연락사무소를 개소하기로 남-북 정부는 합의했습니다.
이는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합의사항이기도 한데요.
공동연락사무소는 무슨 역할을 담당하나요?
또 회담 전에 이를 개소한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나요?
김초희 앵커>
북미 관계가 잠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모습이다가, 후속 북미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면서 두 나라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듯 보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이 북미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 전망하시나요?
김초희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꾸준히 올해 내 종전선언에 대한 의지를 피력해 왔습니다.
이번 정상회담, 종전선언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 전망하시나요?
오는 18일부터 2박 3일 동안, 평양에선 역사적인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집니다.
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오늘 오전, 남북은 판문점에서 군사실무회의를 개최했는데요.
관련 내용, 서울 스튜디오와 연결해 자세히 짚어 봅니다.
(출연: 민정훈 / 국립외교원 교수 )
김초희 앵커>
3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2박 3일간 이뤄질 예정입니다.
주요 일정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김초희 앵커>
앞서, 청와대는 방북단 규모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방북단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또, 방북단 명단도 많은 관심사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방북단 구성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초희 앵커>
오늘은 남북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 중 하나인 ‘남북 군사적 긴장완화’ 세부 의제를 조율하는 실무 회담이 열린다고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김초희 앵커>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어떤 내용의 논의가 오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주요 의제로 올라올 거라 전망하시나요?
김초희 앵커>
여러 현안들 중, 이번 회담의 최우선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김초희 앵커>
앞서 두 번의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졌죠.
두 번의 회담은 어떤 결과들을 가져왔었나요?
김초희 앵커>
이번 회담은 지난 5일 방북한 대북특별사절단이 가져온 합의 결과 중 하나였습니다.
이때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고요.
남북정상회담 일정 외에 합의가 이뤄진 내용들은 무엇인가요?
김초희 앵커>
어제, 4.27 남북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뒷받침할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이 국회 제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북 정산간 합의에 대한 제도화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지금, 이 비준동의안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설명 해주시죠.
김초희 앵커>
바로 내일이죠?
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성에서 공동연락사무소를 개소하기로 남-북 정부는 합의했습니다.
이는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합의사항이기도 한데요.
공동연락사무소는 무슨 역할을 담당하나요?
또 회담 전에 이를 개소한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나요?
김초희 앵커>
북미 관계가 잠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모습이다가, 후속 북미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면서 두 나라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듯 보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이 북미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 전망하시나요?
김초희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꾸준히 올해 내 종전선언에 대한 의지를 피력해 왔습니다.
이번 정상회담, 종전선언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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