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 '국군의 날'···서울서 최초 야간에어쇼
등록일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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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다음주 월요일 10월 1일은 70주년 국군의 날인데요.
이번 국군의 날 기념식에는 서울 시내에서 처음으로 야간 에어쇼가 펼쳐지는 등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올해 국군의 날 기념식은 해가 저무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처음으로 서울 시내서 선보이는 야간 에어쇼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국군의 날 기념식이 저녁에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 장병 동원을 최소화하고, 국민 모두가 저녁 시간에 현장과 TV 생중계 등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입니다.
기념식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지는데, 전쟁의 상흔을 딛고 평화를 지킨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장소가 선정됐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가수 싸이와 걸그룹 등의 공연이 준비되고, 행사장 주변에서는 최신 무기와 군사장비 전시, VR 등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됩니다.
이 밖에도 이번 국군의 날은 온종일 군 장병과 참전용사들을 위한 기념 행사로 이뤄집니다.
특히 오전에는 6.25전쟁 전사자 가운데 북한 지역에서 발굴된 64구의 유해의 봉환 행사가 열립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이번에 발굴된 유해는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북한과 미국이 공동 발굴한 유해입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10월 1일은 70주년 국군의 날인데요.
이번 국군의 날 기념식에는 서울 시내에서 처음으로 야간 에어쇼가 펼쳐지는 등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올해 국군의 날 기념식은 해가 저무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처음으로 서울 시내서 선보이는 야간 에어쇼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국군의 날 기념식이 저녁에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 장병 동원을 최소화하고, 국민 모두가 저녁 시간에 현장과 TV 생중계 등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입니다.
기념식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지는데, 전쟁의 상흔을 딛고 평화를 지킨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장소가 선정됐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가수 싸이와 걸그룹 등의 공연이 준비되고, 행사장 주변에서는 최신 무기와 군사장비 전시, VR 등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됩니다.
이 밖에도 이번 국군의 날은 온종일 군 장병과 참전용사들을 위한 기념 행사로 이뤄집니다.
특히 오전에는 6.25전쟁 전사자 가운데 북한 지역에서 발굴된 64구의 유해의 봉환 행사가 열립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이번에 발굴된 유해는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북한과 미국이 공동 발굴한 유해입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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