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6일 10.4선언 기념식 평양서 개최
등록일 : 2018.10.01
미니플레이
유용화 앵커>
오늘 오전 개성에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제2차 소장회의가 열렸습니다.
신경은 앵커>
남북은 다음 달 4일부터 10.4선언 기념식을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이혜진 기자>
남북은 오늘 오전 10시, 개성 공동연락사무소에서 1시간 45분간 제2차 소장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4일 개소식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회의이며, 지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9월 평양공동선언을 채택한 후 첫 논의의 장이기도 합니다.
앞서 남북은 양측 연락사무소장이 일주일에 한 번 정례회의를 열어 필요할 때마다 수시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오늘 회의엔 우리 측 소장인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북측 소장인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남북은 이 자리에서 10.4 선언 11주년 기념행사 관련 협의와 평양공동선언 이행 문제를 포괄적으로 협의했습니다.
기념행사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평양에서 열고, 우리 측 대표단은 150여 명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대표단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시민단체 인사들로 꾸려질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오늘 회의에선 이와 함께 연락사무소 운영 관련 실무 협의도 이뤄졌습니다.
녹취> 이유진 / 통일부 부대변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명시한 대로 현재 그 기능과 운영 및 관리방안, 또 활동 및 편의보장 방안에 대해서 실무적인 사항을..."
남북은 앞으로도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평양공동선언 이행 등 남북관계 관련 다양한 사안을 긴밀히 협의할 계획입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오늘 오전 개성에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제2차 소장회의가 열렸습니다.
신경은 앵커>
남북은 다음 달 4일부터 10.4선언 기념식을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이혜진 기자>
남북은 오늘 오전 10시, 개성 공동연락사무소에서 1시간 45분간 제2차 소장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4일 개소식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회의이며, 지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9월 평양공동선언을 채택한 후 첫 논의의 장이기도 합니다.
앞서 남북은 양측 연락사무소장이 일주일에 한 번 정례회의를 열어 필요할 때마다 수시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오늘 회의엔 우리 측 소장인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북측 소장인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남북은 이 자리에서 10.4 선언 11주년 기념행사 관련 협의와 평양공동선언 이행 문제를 포괄적으로 협의했습니다.
기념행사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평양에서 열고, 우리 측 대표단은 150여 명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대표단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시민단체 인사들로 꾸려질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오늘 회의에선 이와 함께 연락사무소 운영 관련 실무 협의도 이뤄졌습니다.
녹취> 이유진 / 통일부 부대변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명시한 대로 현재 그 기능과 운영 및 관리방안, 또 활동 및 편의보장 방안에 대해서 실무적인 사항을..."
남북은 앞으로도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평양공동선언 이행 등 남북관계 관련 다양한 사안을 긴밀히 협의할 계획입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대한뉴스 (71회) 클립영상
- "10월 중 철도·도로 연결 위한 北 현지조사 추진" 02:36
- 내달 4~6일 10.4선언 기념식 평양서 개최 01:59
- 폼페이오 "새 시대 새벽 밝았다"···대북제재는 지속 01:58
- 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경남 양산 선영 참배 00:26
- 국민과 함께 '국군의 날'···서울서 최초 야간에어쇼 01:25
- 오늘부터 전 좌석 안전띠···"안 매면 과태료 3만 원" 01:54
- 靑 "비서관들 받은 돈, 임용 전 자문료" 02:15
- 코리아세일페스타 오늘 시작···최대 80% 할인 02:15
- 신혼부부·청년 등 대출제도 개선···자녀 수 따라 금리 우대 02:22
- 7월 출생아 역대 최저···사망자 최대 01:55
- AI·구제역 발생 시 초기대응 강화···예방 총력 01:44
- 공익 신고, 변호사 대리로 가능···신분 유출 차단 04:03
- '국민콜110' 악성민원인 형사처벌한다 02:04
- 軍 진상규명위 출범···48년 이후 발생 사망사고 접수 00:35
- "'靑 회의수당 부당지급' 사실과 달라" 05:03
- 열사와 의사 [뉴스링크] 03:26
- 유용화의 오늘의 눈 (18. 09. 28. 19시) 02:13
- 달라진 노인복지 제도 [똑똑한 정책뉴스] 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