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한류의 시초···헝가리 속 한국 문화 [세계 속 한국]
등록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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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동유럽을 여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헝가리죠.
지리적으로는 유럽에 속하면서도 동양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헝가리는 동유럽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이기도 한데요.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는 헝가리에 자리 잡은 한국문화 소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주 헝가리 최규식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최규식 / 주 헝가리 대사)
김용민 앵커>
먼저, 헝가리는 어떤 나라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지만, 우리와 문화적으로 비슷한 점도 있다고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김용민 앵커>
내년이면 헝가리와 우리나라가 수교를 맺은지 30년입니다.
한국과 헝가리의 수교를 맺은 것이 당시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고요?
김용민 앵커>
최근에 성공적으로 2018남북정상회담 평양이 개최가 됐죠.
‘전쟁없는 한반도’라는 큰 성과도 이뤄냈는데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우리 교민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최근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헝가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요.
헝가리의 현재 경제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헝가리는 유럽 공중파 TV 최초로 한국 드라마를 방영한 곳이기도 한데요.
헝가리 속의 한류 열풍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22일이죠, 헝가리에선 한국 문화를 알리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하던데요.
어떤 행사인지 소개 좀 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케이팝 공연부터 케이뷰티와 한국 음식까지 한국문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였네요.
현지인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무엇보다 헝가리는 야경이 아름다운 나라로 알려져 있죠.
때문에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헝가리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여행을 할 때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뭐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양국 교류를 위해 먼 곳에서 힘써주고 계신데요.
앞으로 더 발전된 양국 관계를 위해 어떤 활동을 펼칠 계획이신가요?
김용민 앵커>
네, 먼 곳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양국의 발전을 위해 백방으로 뛰고 계신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 헝가리 최규식 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동유럽을 여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헝가리죠.
지리적으로는 유럽에 속하면서도 동양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헝가리는 동유럽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이기도 한데요.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는 헝가리에 자리 잡은 한국문화 소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주 헝가리 최규식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최규식 / 주 헝가리 대사)
김용민 앵커>
먼저, 헝가리는 어떤 나라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지만, 우리와 문화적으로 비슷한 점도 있다고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김용민 앵커>
내년이면 헝가리와 우리나라가 수교를 맺은지 30년입니다.
한국과 헝가리의 수교를 맺은 것이 당시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고요?
김용민 앵커>
최근에 성공적으로 2018남북정상회담 평양이 개최가 됐죠.
‘전쟁없는 한반도’라는 큰 성과도 이뤄냈는데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우리 교민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최근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헝가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요.
헝가리의 현재 경제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헝가리는 유럽 공중파 TV 최초로 한국 드라마를 방영한 곳이기도 한데요.
헝가리 속의 한류 열풍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22일이죠, 헝가리에선 한국 문화를 알리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하던데요.
어떤 행사인지 소개 좀 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케이팝 공연부터 케이뷰티와 한국 음식까지 한국문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였네요.
현지인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무엇보다 헝가리는 야경이 아름다운 나라로 알려져 있죠.
때문에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헝가리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여행을 할 때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뭐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양국 교류를 위해 먼 곳에서 힘써주고 계신데요.
앞으로 더 발전된 양국 관계를 위해 어떤 활동을 펼칠 계획이신가요?
김용민 앵커>
네, 먼 곳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양국의 발전을 위해 백방으로 뛰고 계신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 헝가리 최규식 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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