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12월 '미세먼지 대책' 첫 국장급 회의
등록일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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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형 앵커>
우리나라와 중국 환경부가 오는 12월 미세먼지 대책 관련 첫 국장급 회의를 개최합니다.
매년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에 따른 피해가 심각한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이 논의될지 관심입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곽동화 기자>
한국 환경부와 중국 생태환경부가 오는 12월 첫 국장급 운영위원회를 열어 환경정책 현안을 논의합니다.
회의는 한국에서 열리며 지난 6월 중국 베이징에 문을 연 한·중 환경협력센터 운영 관련 세부방안이 협의될 전망입니다.
특히, 가을철로 접어들며 미세먼지가 다시 심해지면서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미세먼지 관련 논의 주제는 서울-베이징 대기질 개선 협력과 환경오염 방지기술 지원 방안, 대기질·인공강우 협력연구,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프로그램 등입니다.
회의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이후 임명될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이 한국 대표로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두 나라는 향후 국장급 회의 운영방안도 논의하는데, 1년에 한 번씩 두 나라를 오가며 회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KTV 곽동화입니다.
우리나라와 중국 환경부가 오는 12월 미세먼지 대책 관련 첫 국장급 회의를 개최합니다.
매년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에 따른 피해가 심각한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이 논의될지 관심입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곽동화 기자>
한국 환경부와 중국 생태환경부가 오는 12월 첫 국장급 운영위원회를 열어 환경정책 현안을 논의합니다.
회의는 한국에서 열리며 지난 6월 중국 베이징에 문을 연 한·중 환경협력센터 운영 관련 세부방안이 협의될 전망입니다.
특히, 가을철로 접어들며 미세먼지가 다시 심해지면서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미세먼지 관련 논의 주제는 서울-베이징 대기질 개선 협력과 환경오염 방지기술 지원 방안, 대기질·인공강우 협력연구,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프로그램 등입니다.
회의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이후 임명될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이 한국 대표로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두 나라는 향후 국장급 회의 운영방안도 논의하는데, 1년에 한 번씩 두 나라를 오가며 회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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