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 해양문화유산 전문기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등록일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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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급증한 기관을 도약기관으로 선정했는데요.
2018년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신규 도약기관으로 선정돼 더욱 주목받고 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해양문화유산의 발굴과 연구를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입니다.
화면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영상을 통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를 직접 살펴봤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귀영 소장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귀영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
임보라 앵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보다 구체적으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중문화재에 대한 탐사와 발굴조사를 활발히 이어오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중문화재란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조사가 이뤄지는 지 궁금합니다.
임보라 앵커>
수중문화재 조사 시, 조사의 위험성이나 특수성을 배제할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대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책이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러한 조사를 통해, 이뤄낸 성과들이 있을텐데요.
특히 작년 10월, 명량해협에서 조선 수군의 ‘돌탄환’이 최초 발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우리 수중문화재와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탐사와 발굴도 중요하지만, 어렵게 찾아낸 이러한 유산을 잘 보존하는 것 역시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이를 위해 진행되는 것들이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 외에도 전통 고선박에 대한 구조 연구나 실물 복원 연구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높은 기술력이 필요로 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임보라 앵커>
선박과 같은 유형적인 것은 물론, 전통 조선기술이나 항해 기술의 복원연구를 통해 전통기술의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계신데요.
우리 전통 기술의 특징은 무엇이며, 어떻게 보존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렇게 준비된 연구 자료들이 잘 활용되는 것 역시 중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연구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는 물론, 온라인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는 또한, 국내외 교류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데요.
교류협력 방향과 이를 통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국민 행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기관에서는 고객 유형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죠.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또한, 소외지역 대상을 위한 해양문화유산 관련 문화서비스도 제공하고 계신데요.
‘찾아가는 해양문화재’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임보라 앵커>
이처럼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꾸준한 연구·조사가 이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에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아무래도 더욱 다양한 해양문화유산을 찾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에 대한 확충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임보라 앵커>
마지막으로,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귀영 소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급증한 기관을 도약기관으로 선정했는데요.
2018년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신규 도약기관으로 선정돼 더욱 주목받고 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해양문화유산의 발굴과 연구를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입니다.
화면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영상을 통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를 직접 살펴봤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귀영 소장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귀영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
임보라 앵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보다 구체적으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중문화재에 대한 탐사와 발굴조사를 활발히 이어오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중문화재란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조사가 이뤄지는 지 궁금합니다.
임보라 앵커>
수중문화재 조사 시, 조사의 위험성이나 특수성을 배제할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대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책이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러한 조사를 통해, 이뤄낸 성과들이 있을텐데요.
특히 작년 10월, 명량해협에서 조선 수군의 ‘돌탄환’이 최초 발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우리 수중문화재와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탐사와 발굴도 중요하지만, 어렵게 찾아낸 이러한 유산을 잘 보존하는 것 역시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이를 위해 진행되는 것들이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 외에도 전통 고선박에 대한 구조 연구나 실물 복원 연구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높은 기술력이 필요로 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임보라 앵커>
선박과 같은 유형적인 것은 물론, 전통 조선기술이나 항해 기술의 복원연구를 통해 전통기술의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계신데요.
우리 전통 기술의 특징은 무엇이며, 어떻게 보존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렇게 준비된 연구 자료들이 잘 활용되는 것 역시 중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연구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는 물론, 온라인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는 또한, 국내외 교류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데요.
교류협력 방향과 이를 통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국민 행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기관에서는 고객 유형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죠.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또한, 소외지역 대상을 위한 해양문화유산 관련 문화서비스도 제공하고 계신데요.
‘찾아가는 해양문화재’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임보라 앵커>
이처럼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꾸준한 연구·조사가 이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에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아무래도 더욱 다양한 해양문화유산을 찾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에 대한 확충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임보라 앵커>
마지막으로,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귀영 소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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