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나라 파키스탄, 한국 문화로 교류 발판 마련되다 [세계 속 한국]
등록일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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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는 미지의 나라, 파키스탄으로 떠나봅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곳에 한국 드라마를 시작으로 한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는데요.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의 곽성규 대사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곽성규 / 주 파키스탄 대사)
김용민 앵커>
제가 앞서, 미지의 나라라고 소개를 하기도 했는데요.
먼저, 파키스탄이 어떤 나라인지 자세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파키스탄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여럿 진출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파키스탄의 인연은 언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건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7일에는 서울에서 한국-파키스탄 정책협의회가 개최됐다고요.
이곳에선 두 나라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요?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의 신남방정책 대상국가 중 한곳이 바로 파키스탄인데요.
이와 관련된 두 나라의 관계 형성,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현재 파키스탄의 경제 상황, 또 우리나라와의 경제 교류 현황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문화재청이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의 ‘혜초 스님의 서역 기행 알리기’ 사업과 연계해 파키스탄 간다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요.
자세한 내용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다양한 곳에서 한국과 파키스탄의 교류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
한류에 대한 부분을 짚어 봐야겠죠.
파키스탄의 한류 열풍,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한국 드라마가 국영방송에 편성되어 방영될 정도로 한국드라마에 대한 인기도 대단하다고요?
김용민 앵커>
또 파키스탄에는 ‘교육한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으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도 많다는데,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파키스탄 여행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데,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많더라고요.
파키스탄 여행 정보와 여행 시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파키스탄은 특히 광활한 대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많다고요.
추천할만한 여행지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한국과 파키스탄, 두 나라의 더 많은 교류를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알아갈수록 더 궁금해지는 나라가 파키스탄이 아닐까 싶은데요.
먼 타국에서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만큼 앞으로도 두 나라 사이의 교류가 더 활발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의 곽성규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는 미지의 나라, 파키스탄으로 떠나봅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곳에 한국 드라마를 시작으로 한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는데요.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의 곽성규 대사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곽성규 / 주 파키스탄 대사)
김용민 앵커>
제가 앞서, 미지의 나라라고 소개를 하기도 했는데요.
먼저, 파키스탄이 어떤 나라인지 자세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파키스탄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여럿 진출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파키스탄의 인연은 언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건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7일에는 서울에서 한국-파키스탄 정책협의회가 개최됐다고요.
이곳에선 두 나라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요?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의 신남방정책 대상국가 중 한곳이 바로 파키스탄인데요.
이와 관련된 두 나라의 관계 형성,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현재 파키스탄의 경제 상황, 또 우리나라와의 경제 교류 현황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문화재청이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의 ‘혜초 스님의 서역 기행 알리기’ 사업과 연계해 파키스탄 간다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요.
자세한 내용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다양한 곳에서 한국과 파키스탄의 교류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
한류에 대한 부분을 짚어 봐야겠죠.
파키스탄의 한류 열풍,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한국 드라마가 국영방송에 편성되어 방영될 정도로 한국드라마에 대한 인기도 대단하다고요?
김용민 앵커>
또 파키스탄에는 ‘교육한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으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도 많다는데,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파키스탄 여행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데,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많더라고요.
파키스탄 여행 정보와 여행 시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파키스탄은 특히 광활한 대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많다고요.
추천할만한 여행지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한국과 파키스탄, 두 나라의 더 많은 교류를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알아갈수록 더 궁금해지는 나라가 파키스탄이 아닐까 싶은데요.
먼 타국에서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만큼 앞으로도 두 나라 사이의 교류가 더 활발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의 곽성규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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