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류 열풍 부는 인도네시아! 한·인도네시아 문화교류는? [세계 속 한국]
등록일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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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 만나볼 나라는 세계 최대의 섬나라이자, 최대 이슬람 국가로 통하는 인도네시아입니다.
올해 열린 아시안게임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한 나라죠?
최근 인도네시아가 신한류열풍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속 한국문화는 어떤 모습일지 천영평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천영평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
김용민 앵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서, 인도네시아는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와 우리나라의 인연은 언제부터, 어떻게 이어져 오고 있는 건가요?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가 최근 신한류를 이끄는 주역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한류열풍,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올해 열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남성들에게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요?
김용민 앵커>
지난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코리아페스티벌이 펼쳐졌다고요.
어떤 행사였나요?
김용민 앵커>
이때, 한국무형 문화재주간이 지정되기도 했다는데. 한국무형 문화재주간이란 무엇인지- 또 목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가 한국식품 9위 수출국이라고요.
K-FOOD에 대한 인도네시아인들의 인식,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게 한국을 찾는 인도네시아인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데,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교류를 위해,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진행하고 계실 텐데요.
어떤 활동들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두 나라의 문화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해 먼 곳에서 노력하고 계신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두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천영평 원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 만나볼 나라는 세계 최대의 섬나라이자, 최대 이슬람 국가로 통하는 인도네시아입니다.
올해 열린 아시안게임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한 나라죠?
최근 인도네시아가 신한류열풍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속 한국문화는 어떤 모습일지 천영평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천영평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
김용민 앵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서, 인도네시아는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와 우리나라의 인연은 언제부터, 어떻게 이어져 오고 있는 건가요?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가 최근 신한류를 이끄는 주역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한류열풍,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올해 열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남성들에게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요?
김용민 앵커>
지난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코리아페스티벌이 펼쳐졌다고요.
어떤 행사였나요?
김용민 앵커>
이때, 한국무형 문화재주간이 지정되기도 했다는데. 한국무형 문화재주간이란 무엇인지- 또 목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가 한국식품 9위 수출국이라고요.
K-FOOD에 대한 인도네시아인들의 인식,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게 한국을 찾는 인도네시아인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데,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교류를 위해,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진행하고 계실 텐데요.
어떤 활동들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두 나라의 문화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해 먼 곳에서 노력하고 계신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두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천영평 원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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