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건강검진 10명 중 6명 질환·질환 의심···'정상' 41%
등록일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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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형 앵커>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에서 국민 약 10명 중 6명은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된다는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7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건강검진 1차 검사에서 '질환의심'(36.7%), '유질환자'(21.9%) 판정이 나온 비율은 58.6%에 달했습니다.
반면 '정상A'와 '정상B'를 합한 '정상' 판정비율은 41.3%에 그쳤습니다.
정상 판정비율은 2012년 47.7%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는데 인구 고령화에 따라 고령층 검진대상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에서 국민 약 10명 중 6명은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된다는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7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건강검진 1차 검사에서 '질환의심'(36.7%), '유질환자'(21.9%) 판정이 나온 비율은 58.6%에 달했습니다.
반면 '정상A'와 '정상B'를 합한 '정상' 판정비율은 41.3%에 그쳤습니다.
정상 판정비율은 2012년 47.7%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는데 인구 고령화에 따라 고령층 검진대상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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