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제장관회의 주재···"내년에는 성과 보여야"
등록일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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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형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확대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내년에는 국민들께 경제성과를 보여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취임 후 처음으로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신임 경제부총리 등 14개 부처 장관 등과 함께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내년에는 국민들께 경제성과를 보여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경제를 5년의 임기 동안 획기적으로 바꿀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경제정책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고,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국민들에게 드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은 보완하겠단 뜻도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중심으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적극 도모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과 같은 새로운 경제정책은 경제·사회의 수용성과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조화롭게 고려해 국민의 공감 속에서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보완조치도 함께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작업 중 숨진 태안 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도 언급하면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안전 분야의 외주화 방지를 주문했습니다.
(영상취재: 채영민, 김태우 / 영상편집: 정현정)
문 대통령은 내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대규모 프로젝트와 사회적 타협, 산업혁신, 포용정책 등 4대 부문, 16대 중점과제를 선정한 것은 의미가 있다며, 결실을 맺겠다는 각오로 경제팀이 하나가 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확대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내년에는 국민들께 경제성과를 보여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취임 후 처음으로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신임 경제부총리 등 14개 부처 장관 등과 함께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내년에는 국민들께 경제성과를 보여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경제를 5년의 임기 동안 획기적으로 바꿀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경제정책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고,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국민들에게 드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은 보완하겠단 뜻도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중심으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적극 도모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과 같은 새로운 경제정책은 경제·사회의 수용성과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조화롭게 고려해 국민의 공감 속에서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보완조치도 함께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작업 중 숨진 태안 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도 언급하면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안전 분야의 외주화 방지를 주문했습니다.
(영상취재: 채영민, 김태우 / 영상편집: 정현정)
문 대통령은 내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대규모 프로젝트와 사회적 타협, 산업혁신, 포용정책 등 4대 부문, 16대 중점과제를 선정한 것은 의미가 있다며, 결실을 맺겠다는 각오로 경제팀이 하나가 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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