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2차 북미회담 새해 첫날 머잖아 열리길"
등록일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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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형 앵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새해 첫날로부터 그리 머지않아 열리길 바란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약속 이행을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인도적 대북 지원을 재검토할 뜻을 밝힌 만큼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다시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새해 첫날로부터 그리 머지않아 열리길 바란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약속 이행을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인도적 대북 지원을 재검토할 뜻을 밝힌 만큼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다시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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