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황금돼지를 찾아서 [유용화의 오늘의 눈]
등록일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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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 앵커>
2019년 황금돼지해가 우리 앞에 왔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탄생했던 2017년은 이전 정권의 탄핵, 파면, 촛불집회 등의 격동기를 보냈습니다.
또한 국민적 요구였던 이전 정권의 부당성을 바로잡기 위한 적폐청산에 주력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정책적 성과에 대한 국민적 평가의 해이기도 했습니다.
2018년은 문재인 정부가 사회적 양극화를 지양하고, 그동안 미흡했던 부의 재분배를 위해 소득 주도 성장론을 추진했던 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시장의 반발 및 불적응성, 중소영세 사업자들의 혼란을 가져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수출은 유래 없이 증가했지만, 경제 성장률은 기대에 못 미쳤던 것도 사실이구요.
또한 근로시간 단축 및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경사노위의 출범과 활동 등에도 주력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2019년에는 현 정부가 추진해 왔던 경제정책에 대해서 그 성과와 함께, 누적된 불만과 혼란을 균형 있게 바로잡고 추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2018년 가장 특기할 만한 사항은 역시 전쟁의 위협 등으로 혼란스러웠던 한반도와 남북관계를 평화와 화해의 발걸음을 내딛게 했다는 것입니다.
3차례에 걸친 남북정상 회담과 함께 갈등과 대립으로 치닫던 북미 간에, 역사상 처음으로 정상회담을했다는 것은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지구상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신 냉전의 한반도가 평화의 길로 접어들 수 있는 기운을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이 2019년에 이루어진다면 한반도는 정말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한반도의 비핵화를 가로막고 있는 북미간의 교착점을 찾아내고, 70년 분단의 역사와 6.25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겠다는 국민의 의지를 모아 그 난관을 돌파해야 할 것입니다.
2019년은 한반도를 둘러싼 난제를 풀 외교력과 정치력도 강하게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2019년부터는 각종 복지제도가 실현됩니다.
1월부터 만 6세미만의 아동 모두에게 10만원이 지급됩니다.
아빠들이 편하게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이 250만원으로 인상되고 출산전후 휴가급여도 18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건강보험 적용도 확대됩니다.
직장과 항문, 신장, 방광 초음파 검사와 두부, 경부 등 MRI 검사도 건강보험 항목에 들어가게 됩니다.
12세 이하 충치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소득하위 20% 이하 노인들에게도 인상된 30만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2019년 예산을 보면, 복지와 교육부문의 예산이 대폭 증액되었습니다.
교육부분은 10.1% 늘어난 70조 6천 억원 그리고 보건, 복지, 고용부문은 161조원으로 전년대비 11.3% 늘어났습니다.
교육과 복지 시스템이 확충되고 국가예산이 늘어나면, 그 혜택은 바로 국민 실생활과 연결됩니다.
국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죠.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해.
돼지꿈을 꾸면 복권을 사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돼지는 재물의 상징이기도 한데요.
돼지는 애정이 넘치고 붙임성이 있어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나라도 있다고 하죠.
또 돼지는 편견과 달리 부지런하고, 의외로 깨끗하며 아이큐도 65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출산을 하려는 엄마 아빠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황금돼지해를 맞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지런함과 성실성으로 경제도 회복시키고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2019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가 우리 앞에 왔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탄생했던 2017년은 이전 정권의 탄핵, 파면, 촛불집회 등의 격동기를 보냈습니다.
또한 국민적 요구였던 이전 정권의 부당성을 바로잡기 위한 적폐청산에 주력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정책적 성과에 대한 국민적 평가의 해이기도 했습니다.
2018년은 문재인 정부가 사회적 양극화를 지양하고, 그동안 미흡했던 부의 재분배를 위해 소득 주도 성장론을 추진했던 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시장의 반발 및 불적응성, 중소영세 사업자들의 혼란을 가져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수출은 유래 없이 증가했지만, 경제 성장률은 기대에 못 미쳤던 것도 사실이구요.
또한 근로시간 단축 및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경사노위의 출범과 활동 등에도 주력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2019년에는 현 정부가 추진해 왔던 경제정책에 대해서 그 성과와 함께, 누적된 불만과 혼란을 균형 있게 바로잡고 추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2018년 가장 특기할 만한 사항은 역시 전쟁의 위협 등으로 혼란스러웠던 한반도와 남북관계를 평화와 화해의 발걸음을 내딛게 했다는 것입니다.
3차례에 걸친 남북정상 회담과 함께 갈등과 대립으로 치닫던 북미 간에, 역사상 처음으로 정상회담을했다는 것은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지구상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신 냉전의 한반도가 평화의 길로 접어들 수 있는 기운을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이 2019년에 이루어진다면 한반도는 정말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한반도의 비핵화를 가로막고 있는 북미간의 교착점을 찾아내고, 70년 분단의 역사와 6.25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겠다는 국민의 의지를 모아 그 난관을 돌파해야 할 것입니다.
2019년은 한반도를 둘러싼 난제를 풀 외교력과 정치력도 강하게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2019년부터는 각종 복지제도가 실현됩니다.
1월부터 만 6세미만의 아동 모두에게 10만원이 지급됩니다.
아빠들이 편하게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이 250만원으로 인상되고 출산전후 휴가급여도 18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건강보험 적용도 확대됩니다.
직장과 항문, 신장, 방광 초음파 검사와 두부, 경부 등 MRI 검사도 건강보험 항목에 들어가게 됩니다.
12세 이하 충치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소득하위 20% 이하 노인들에게도 인상된 30만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2019년 예산을 보면, 복지와 교육부문의 예산이 대폭 증액되었습니다.
교육부분은 10.1% 늘어난 70조 6천 억원 그리고 보건, 복지, 고용부문은 161조원으로 전년대비 11.3% 늘어났습니다.
교육과 복지 시스템이 확충되고 국가예산이 늘어나면, 그 혜택은 바로 국민 실생활과 연결됩니다.
국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죠.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해.
돼지꿈을 꾸면 복권을 사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돼지는 재물의 상징이기도 한데요.
돼지는 애정이 넘치고 붙임성이 있어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나라도 있다고 하죠.
또 돼지는 편견과 달리 부지런하고, 의외로 깨끗하며 아이큐도 65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출산을 하려는 엄마 아빠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황금돼지해를 맞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지런함과 성실성으로 경제도 회복시키고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2019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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