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록일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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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 앵커>
이번 설 연휴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신경은 앵커>
정부는 귀성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다양한 수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어서 신국진 기자입니다.
신국진 기자>
지난해 설 연휴 고속도로 이동인원은 약 3천344만 명.
정부는 올해 설 연휴, 이보다 더 많은 3천500만 명 이상이 고향 방문 등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7일까지를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이 기간 열차와 고속, 시외버스, 항공기, 여객선을 최대한 증편하고, 지정체 예상구간은 갓길 차로를 임시 운영합니다.
수도권의 경우 시내버스와 지하철 주요구간을 연장 운행하고, 전국 고속도로는 2월 4일 0시부터 6일 자정까지 통행료를 면제합니다.
또한, KTX를 타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역귀성하면 티켓값을 30∼4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정부는 설 연휴 기간 안전대응체제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되고, 전국 소방과 경찰, 해경 관서는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합니다.
교통사고, 화재, 가스 전기, 산업재해 등 4대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이달 말부터 2월 초까지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반과 재난 도우미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소외,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되는 다양한 사업은 조기에 추진됩니다.
오는 3월 20일 지급 예정인 1~3월분 한부모 가족 양육비는 2월 20일까지 지급하고, 긴급복지 지원 대상은 확대, 지원합니다.
(영상편집: 정현정)
노숙인 무료급식과 보호시설,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은 24시 지원 체제로 관리됩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이번 설 연휴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신경은 앵커>
정부는 귀성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다양한 수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어서 신국진 기자입니다.
신국진 기자>
지난해 설 연휴 고속도로 이동인원은 약 3천344만 명.
정부는 올해 설 연휴, 이보다 더 많은 3천500만 명 이상이 고향 방문 등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7일까지를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이 기간 열차와 고속, 시외버스, 항공기, 여객선을 최대한 증편하고, 지정체 예상구간은 갓길 차로를 임시 운영합니다.
수도권의 경우 시내버스와 지하철 주요구간을 연장 운행하고, 전국 고속도로는 2월 4일 0시부터 6일 자정까지 통행료를 면제합니다.
또한, KTX를 타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역귀성하면 티켓값을 30∼4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정부는 설 연휴 기간 안전대응체제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되고, 전국 소방과 경찰, 해경 관서는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합니다.
교통사고, 화재, 가스 전기, 산업재해 등 4대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이달 말부터 2월 초까지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반과 재난 도우미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소외,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되는 다양한 사업은 조기에 추진됩니다.
오는 3월 20일 지급 예정인 1~3월분 한부모 가족 양육비는 2월 20일까지 지급하고, 긴급복지 지원 대상은 확대, 지원합니다.
(영상편집: 정현정)
노숙인 무료급식과 보호시설,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은 24시 지원 체제로 관리됩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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