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공동으로 '비상저감조치' 시행 추진
등록일 : 2019.03.07
미니플레이
임소형 앵커>
환경부가 중국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공동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고농도 미세먼지 긴급조치 방안을 발표하고 "한중 양국이 함께 미세먼지 예보와 조기 경보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고농도가 지속돼 비상저감조치가 연속으로 발령될 땐 단계별로 조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환경부가 중국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공동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고농도 미세먼지 긴급조치 방안을 발표하고 "한중 양국이 함께 미세먼지 예보와 조기 경보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고농도가 지속돼 비상저감조치가 연속으로 발령될 땐 단계별로 조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뉴스중심 (169회) 클립영상
- 중국과 공동으로 '비상저감조치' 시행 추진 00:31
- 서울 초미세먼지 '보통' 회복 00:28
- 이 총리 "미세먼지 대응 공공기관 솔선수범" 02:00
- "한반도 평화, 아시아 평화·번영으로 이어지길" 01:58
- 비건-이도훈 회동···한미일 업무오찬 00:35
- 청와대 신임 의전비서관에 박상훈 공공외교대사 00:27
- 스마트공장 3만 개 확산···'소상공인법' 제정 02:10
- 민간자본 투자 활성화···BDC 도입 02:31
- 바이오·AI 유니콘 양성···스케일업 펀드 12조 조성 01:59
- 가계대출 증가율 5%대로 억제 02:01
- '을지태극연습' 5월 말 시행···"UFG 대체훈련 검토" 01:23
- 국산 김치 '안정 공급·우수 종균 개발' [현장in] 05:05
- 최악의 미세먼지···대처요령은? 02:53
-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확대 00:35
- 평일 하루 육군병사 3%가 '일과 후 외출' 0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