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혁신 새 틀 완성···훨씬 더 가속화해야"
등록일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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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회의 도움을 받아 규제혁신의 새로운 틀을 거의 완성했다며, 규제혁파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생불편과 관련해 특히 지역단위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노력을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신경은 기자입니다.
신경은 기자>
규제 샌드박스 관련 법안이 지난해 말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ICT와 산업분야 등에서 혁신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금융규제 샌드박스 대상 서비스도 공개됩니다.
제74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장소: 정부서울청사)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를 주재하고 규제혁파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낙연 국무총리
"제도의 틀을 만들기 전부터 정부는 각 분야의 규제를 혁신해 왔습니다. 이제 제도의 틀까지 만들어졌으니 규제혁파를 훨씬 더 가속화해야 합니다."
이 총리는 민생 불편 규제 혁신방안과 관련해, 지역별로 턱없는 규제가 남아 있는 건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규제탓에 주로 노약자와 환자, 장애인 등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역단위의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하는 노력을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생활SOC 3개년 계획도 논의됐습니다.
이 총리는 올해 작년보다 50% 많은 8조 6천억 원을 투입했다며, 개개인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의 하나라며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취재: 한기원 / 영상편집: 박민호)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문화체육시설, 돌봄시설 등 편의를 체감할 사업에 더 집중할 계획이라며, 각 단계에서 주민의 의사가 잘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TV 신경은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회의 도움을 받아 규제혁신의 새로운 틀을 거의 완성했다며, 규제혁파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생불편과 관련해 특히 지역단위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노력을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신경은 기자입니다.
신경은 기자>
규제 샌드박스 관련 법안이 지난해 말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ICT와 산업분야 등에서 혁신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금융규제 샌드박스 대상 서비스도 공개됩니다.
제74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장소: 정부서울청사)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를 주재하고 규제혁파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낙연 국무총리
"제도의 틀을 만들기 전부터 정부는 각 분야의 규제를 혁신해 왔습니다. 이제 제도의 틀까지 만들어졌으니 규제혁파를 훨씬 더 가속화해야 합니다."
이 총리는 민생 불편 규제 혁신방안과 관련해, 지역별로 턱없는 규제가 남아 있는 건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규제탓에 주로 노약자와 환자, 장애인 등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역단위의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하는 노력을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생활SOC 3개년 계획도 논의됐습니다.
이 총리는 올해 작년보다 50% 많은 8조 6천억 원을 투입했다며, 개개인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의 하나라며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취재: 한기원 / 영상편집: 박민호)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문화체육시설, 돌봄시설 등 편의를 체감할 사업에 더 집중할 계획이라며, 각 단계에서 주민의 의사가 잘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TV 신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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