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 규모 4.3 지진···"인명·재산 피해 없어"
등록일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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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앵커>
오늘 오전 강원 동해시 해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깊은 해역에서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강원도 동해시 인근에서 촬영된 CCTV 영상입니다.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고 도로를 비춘 화면에서도 큰 진동이 또렷하게 관찰됩니다.
오늘 오전 11시 16분쯤,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3의 지진입니다.
소방당국은 지진 발생 직후 강원도는 물론 경기도와 충북, 경북, 서울 등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상황.
지난해 2월 수십 명의 부상자와 재산피해를 낸 포항 지진은 진도 4.6으로 이번 지진과 규모는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육지와 먼 해역에서 발생했고 발생 지점이 깊어 비교적 영향이 적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까지 인명, 시설 피해 등은 파악되지 않았고 비상 단계 발령 등의 조치를 내리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아울러 여진의 가능성 등 다른 피해 접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오늘 오전 강원 동해시 해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깊은 해역에서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강원도 동해시 인근에서 촬영된 CCTV 영상입니다.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고 도로를 비춘 화면에서도 큰 진동이 또렷하게 관찰됩니다.
오늘 오전 11시 16분쯤,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3의 지진입니다.
소방당국은 지진 발생 직후 강원도는 물론 경기도와 충북, 경북, 서울 등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상황.
지난해 2월 수십 명의 부상자와 재산피해를 낸 포항 지진은 진도 4.6으로 이번 지진과 규모는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육지와 먼 해역에서 발생했고 발생 지점이 깊어 비교적 영향이 적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까지 인명, 시설 피해 등은 파악되지 않았고 비상 단계 발령 등의 조치를 내리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아울러 여진의 가능성 등 다른 피해 접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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