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지난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독감의 영향으로 계란이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계란 수급 안정화를 위해 수입란 물량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이러한 단순 처방전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올 연말이나 되어야 계란 수급 회복이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박홍식 과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박흥식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
최대환 앵커>
우선, 전반적인 계란 수급 현재 상황 어떤지, 한 번 짚어 주십시오.
최대환 앵커>
그러니깐 산란계 사육마리는 6월에 평년 수준을 회복했으니 곧 계란값도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말씀이군요.
그런가 하면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계란값 안정화를 위해 약 2억개 정도의 계란을 수입 진행했죠.
그런데 정작 마트 등에서는 판매 되지 않았으며 가격 안정화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런 내용인데요.
이 부분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일각에서는 조류독감이 발생 했을 당시 정부의 과도한 살처분으로 농가들의 생산 기반이 무너진 것이 가장 큰 핵심이라며, 정부에서는 농가들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중추 구입비 등 지원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최대환 앵커>
네, 계란 수급 안정화와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 박홍식 과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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