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美하원의원들 만나 확장억제·연합방위 지원 당부
등록일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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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라 앵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어제 스테파니 머피, 스콧 프랭클린 등 미 하원 군사위원회와 외교위원회 소속의원 8명으로 구성된 연방 하원의원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최근 하원 본회의를 통과한 '2023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주한미군의 중요성과 한국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 이행 등의 내용이 포함된 데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이달 개최 예정인 확장억제전략협의체 등 한미간 국방협의 과정에서 미 확장억제 공약과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보다 실질적인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미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미 하원의원 대표단은 이번 '을지자유의 방패' 연습이 한미군사동맹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특히, 이 기간 이뤄진 연합야외기동훈련을 통해 한미 연합군의 작전수행능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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