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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관전 포인트는?
등록일 : 2025.02.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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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앵커>
8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인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동계 아시안게임이 '눈과 얼음의 도시' 중국 하얼빈에서 오늘 막을 올립니다.
우리 대표팀은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의 관전 포인트를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최동호 / 스포츠평론가)

박성욱 앵커>
8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인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오늘 오후 9시(한국시간)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의 개요 먼저 짚어주시죠.

박성욱 앵커>
개최지로 선정된 중국 하얼빈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하얼빈에서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건 이번이 두 번째라고요?

박성욱 앵커>
오랜만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참가 규모도 역대 최대라고 하던데요?

박성욱 앵커>
우리나라 선수단은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직전 삿포로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2위를 기록한 만큼,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욱 앵커>
북한도 이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고 들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 이후 겨울 국제종합대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이라 더 큰 관심을 모으는 것 같습니다.

박성욱 앵커>
최근 중국이 한국인 단기 방문객에 대한 무비자 조치를 시행하면서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 중 우리 국민의 하얼빈 방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정부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하죠?

박성욱 앵커>
우리 선수들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개막식은 오늘이지만 우리 선수단은 이미 지난 4일부터 경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경기 진행 상황은 어떻습니까?

박성욱 앵커>
많은 분들이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종목이 바로 쇼트트랙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싹쓸이를 노리는 쇼트트랙 대표팀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 가운데, 전 종목 석권을 노리고 있는 최민정, 김길리 선수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박성욱 앵커>
남자 쇼트트랙 간판인 박지원 선수의 큰 활약이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욱 앵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신빙속여제'라 불리는 김민선 선수도 이번 대회에서 전 종목 메달 도전에 나서는 만큼 기대가 큰데요.

박성욱 앵커>
이번 대회에서 한국 피겨 선수들이 펼칠 '금빛 연기' 또한 기대됩니다.
'피겨 왕자' 차준환 선수가 한국 피겨의 최대 기대주로 떠오른 만큼, 남자 싱글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메달을 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성욱 앵커>
설상 종목에서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간판 이채운 선수가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설상 종목 메달 어떻게 기대하십니까?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였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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