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업, 딥시크 금지
등록일 : 2025.02.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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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얼마 전에 중국이 깜짝 출시한 인공지능 딥시크가 처음 공개됐을 때만 해도 미국과 중국 간의 AI 대결도 치열해지는 것 아니냐 관측도 나왔었는데요.
불과 며칠 만에 전 세계적으로 딥시크 사용을 차단하는 움직임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현지 앵커>
이와 함께 11년만에 통상임금 지침이 개정됐습니다.
앞으로 달라질 임금체계까지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박성욱 앵커!
박성욱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줬던 딥시크가 이제 쓰지 못하도록 막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나친 정보 수집이 문제인데요.
딥시크 관련 내용과 함께 국내 경제 현안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관련 내용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한치호 /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
박성욱 앵커>
일단 우리 정부 부처와 공기업들 사이에서 일단 보안상 우려로 딥시크 접속 차단하는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현재 현황부터 짚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중국산 인공지능 '딥시크'가 등장할 때는 세계가 떠들썩했었습니다만, 과도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IT 업계와 금융기관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해외에서도 비슷한 추세입니다.
박성욱 앵커>
딥시크가 수집한 정보를 중국정부가 서버에 저장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딥시크 측도 너무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중국 정부에 정보가 유출된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같은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가 뭘까요?
박성욱 앵커>
과거 트럼프 1기 정부에서도 화웨이 제재와 관련해 화웨이 장비를 쓰는 디바이스에서 기밀 정보가 중국 정부로 넘어간다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도 딥시크의 출현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성욱 앵커>
생성형 AI의 빠른 발전 속도에 개인정보 유출 등에 악용 우려가 크다는 점에서 정부가 이렇게 빨리 조치를 내린 측면도 있을 듯 합니다.
정부의 조치...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박성욱 앵커>
주제를 바꿔보겠습니다.
근로자들에게 중요한 임금문제입니다.
2014년 이후 11년 만에 통상임금 관련 내용이 개정 되었는데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발언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대법원 대법관 전원일치로 통상임금의 범위가 확대되는데요.
우선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시죠.
박성욱 앵커>
통상임금이 올라가게 되면 근로자가 실제 받는 월급도 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올라가나요?
박성욱 앵커>
근로자들에게 혜택이 늘어난 반면, 사용자에게는 추가되는 인건비로 부담이 조금 높아지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우리나라 임금체계가 꽤 복잡한 편인데요.
임금체계는 임의로 변경할 수 없는 개념이라 노사합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정부가 "지급조건 변경시 절차준수 엄정지도"하며 컨설팅도 제공한다는 방침이죠?
박성욱 앵커>
지난해 우리나라가 1천억 달러 가까운 경상수지 흑자를 냈습니다.
9년 만에 최대 규모이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인데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수출 흑자에도 안심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관세 압박인데요.
이 흑자 규모 중에 대미 경상수지 흑자가 정확히 얼마나 됩니까?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얼마 전에 중국이 깜짝 출시한 인공지능 딥시크가 처음 공개됐을 때만 해도 미국과 중국 간의 AI 대결도 치열해지는 것 아니냐 관측도 나왔었는데요.
불과 며칠 만에 전 세계적으로 딥시크 사용을 차단하는 움직임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현지 앵커>
이와 함께 11년만에 통상임금 지침이 개정됐습니다.
앞으로 달라질 임금체계까지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박성욱 앵커!
박성욱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줬던 딥시크가 이제 쓰지 못하도록 막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나친 정보 수집이 문제인데요.
딥시크 관련 내용과 함께 국내 경제 현안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관련 내용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한치호 /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
박성욱 앵커>
일단 우리 정부 부처와 공기업들 사이에서 일단 보안상 우려로 딥시크 접속 차단하는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현재 현황부터 짚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중국산 인공지능 '딥시크'가 등장할 때는 세계가 떠들썩했었습니다만, 과도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IT 업계와 금융기관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해외에서도 비슷한 추세입니다.
박성욱 앵커>
딥시크가 수집한 정보를 중국정부가 서버에 저장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딥시크 측도 너무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중국 정부에 정보가 유출된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같은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가 뭘까요?
박성욱 앵커>
과거 트럼프 1기 정부에서도 화웨이 제재와 관련해 화웨이 장비를 쓰는 디바이스에서 기밀 정보가 중국 정부로 넘어간다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도 딥시크의 출현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성욱 앵커>
생성형 AI의 빠른 발전 속도에 개인정보 유출 등에 악용 우려가 크다는 점에서 정부가 이렇게 빨리 조치를 내린 측면도 있을 듯 합니다.
정부의 조치...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박성욱 앵커>
주제를 바꿔보겠습니다.
근로자들에게 중요한 임금문제입니다.
2014년 이후 11년 만에 통상임금 관련 내용이 개정 되었는데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발언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대법원 대법관 전원일치로 통상임금의 범위가 확대되는데요.
우선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시죠.
박성욱 앵커>
통상임금이 올라가게 되면 근로자가 실제 받는 월급도 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올라가나요?
박성욱 앵커>
근로자들에게 혜택이 늘어난 반면, 사용자에게는 추가되는 인건비로 부담이 조금 높아지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우리나라 임금체계가 꽤 복잡한 편인데요.
임금체계는 임의로 변경할 수 없는 개념이라 노사합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정부가 "지급조건 변경시 절차준수 엄정지도"하며 컨설팅도 제공한다는 방침이죠?
박성욱 앵커>
지난해 우리나라가 1천억 달러 가까운 경상수지 흑자를 냈습니다.
9년 만에 최대 규모이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인데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수출 흑자에도 안심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관세 압박인데요.
이 흑자 규모 중에 대미 경상수지 흑자가 정확히 얼마나 됩니까?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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