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공통뷰

산학 협력 활성화···"현장형 인재 육성"
등록일 : 2025.02.10 13:39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앞으로 첨단산업체와 대학 간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김현지 앵커>
정부는 첨단 산업을 이끌어 나갈 현장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산학협력 대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제65차 '함께 차담회')

이주호 사회부총리가 첨단 산업 분야 기업들과 대학 관계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산학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현장 지원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서입니다.

녹취> 이주호 / 사회부총리
"올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중점 사업 중에 '인재 파이프라인' 정책이 있습니다. 산학협력을 한다는 것이 결국은 대학에서 기업으로 파이프라인을 설치한다는 비유로 표현할 수가 있어서,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하자는 취지로..."

이 부총리는 학생들이 첨단산업을 견인할 현장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상황.
이에 정부는 산학협력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드론, 이차전지 등 신산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대학에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 대표적입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총 17개 대학에 142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새로운 유망 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올해부턴 지자체와 지역 산업체,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하는 라이즈 사업을 본격화해 산학협력 지원을 강화한단 방침입니다.
나아가 산업체에서 직접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올해부터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앞으론 기업이 직접 석, 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사내 대학원을 설치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석, 박사 인재를 현장 수요에 맞춰 육성하고, 대학과의 공동연구 등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영상취재: 김명신, 김준섭 / 영상편집: 조현지)

KTV 박지선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