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개혁은 빠른 개혁···연금개혁 마지막 골든타임
등록일 : 2025.02.24 14:30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가 예상보다 빠른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되지 않도록 지난해 정부가 21년 만에 연금개혁안 단일안을 발표했습니다.
김현지 앵커>
그리고 지난 20일, 연금개혁 완수를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법안 논의에 들어갔는데요.
자세한 내용,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차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이기일 / 보건복지부 제1차관)
김용민 앵커>
지난 2023년 가을 KTV를 통해 8차례에 걸쳐 진행된 국민연금 릴레이 인터뷰 이후, 정부 연금개혁안 발표, 국회 공론화 등 연금개혁을 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현지 앵커>
차관님께서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년 OECD 사회관계정책장관회의'에 직접 참석하셨습니다.
프랑스는 여러 차례 연금개혁을 통해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프랑스와 다른 나라 사례의 함의는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최근 연금개혁 논의를 짚어보겠습니다.
보험료율 13% 인상, 소득대체율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모수개혁 관련 사회적 논의는 어떤 상황인지요?
김현지 앵커>
보험료율 13%는 수지균형보험료율 19.7%에 여전히 못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자동조정장치'가 필요한 이유와 어떤 방식으로 제도가 운영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청년세대의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급보장 명문화와 출산·군 크레딧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정부 개혁안의 내용과 국회에서 논의 상황은 어떤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현지 앵커>
국민·퇴직연금 뿐 만 아니라, 퇴직·개인연금을 포함한 '연금3총사'가 노후생활에 필수라고 하는데요.
다층연금체계 구축을 위한 계획과 현재 논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보험료·소득대체율, 자동조정장치, 크레딧과 지급보장 명문화가 이번 달 연금개혁 논의의 중심이라고 보이는데요.
앞으로 전망과 연금개혁을 위한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나라가 예상보다 빠른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되지 않도록 지난해 정부가 21년 만에 연금개혁안 단일안을 발표했습니다.
김현지 앵커>
그리고 지난 20일, 연금개혁 완수를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법안 논의에 들어갔는데요.
자세한 내용,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차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이기일 / 보건복지부 제1차관)
김용민 앵커>
지난 2023년 가을 KTV를 통해 8차례에 걸쳐 진행된 국민연금 릴레이 인터뷰 이후, 정부 연금개혁안 발표, 국회 공론화 등 연금개혁을 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현지 앵커>
차관님께서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년 OECD 사회관계정책장관회의'에 직접 참석하셨습니다.
프랑스는 여러 차례 연금개혁을 통해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프랑스와 다른 나라 사례의 함의는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최근 연금개혁 논의를 짚어보겠습니다.
보험료율 13% 인상, 소득대체율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모수개혁 관련 사회적 논의는 어떤 상황인지요?
김현지 앵커>
보험료율 13%는 수지균형보험료율 19.7%에 여전히 못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자동조정장치'가 필요한 이유와 어떤 방식으로 제도가 운영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청년세대의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급보장 명문화와 출산·군 크레딧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정부 개혁안의 내용과 국회에서 논의 상황은 어떤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현지 앵커>
국민·퇴직연금 뿐 만 아니라, 퇴직·개인연금을 포함한 '연금3총사'가 노후생활에 필수라고 하는데요.
다층연금체계 구축을 위한 계획과 현재 논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보험료·소득대체율, 자동조정장치, 크레딧과 지급보장 명문화가 이번 달 연금개혁 논의의 중심이라고 보이는데요.
앞으로 전망과 연금개혁을 위한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방송 대한민국 1부 (1746회) 클립영상
-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 첫 30% 돌파 01:43
- 다음 달 24일부터 수도권 디딤돌·버팀목 대출금리 인상 02:04
- 탄핵심판 내일 변론 종결···무제한 최후 진술 02:24
- "가계부채 관리방안 이달 발표···금융시장 24시간 점검" 02:26
- 막바지 추위···낮부터 기온 올라 00:27
- 교육부, 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안전' 집중 점검 00:23
- 'OTT 계정공유 플랫폼' 피해 급증···환급 지연 속출 02:06
- 생수·음료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환경부 입법예고 01:58
- G20, 7개국 연쇄회담 "다자외교 본격 재가동" 25:45
- 최고의 개혁은 빠른 개혁···연금개혁 마지막 골든타임 23:53
- 세계 곳곳 교황 쾌유 기원 [월드 투데이] 05:15
- 오늘의 핫이슈 (25. 02. 24. 11시) 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