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공통뷰

G20, 7개국 연쇄회담 "다자외교 본격 재가동"
등록일 : 2025.02.24 14:29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한미 외교장관회담에 이어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가한 조태열 외교장관이 EU와 호주 등 7개국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습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다자외교까지 본격 재가동되고 있습니다.

김현지 앵커>
아빠들의 육아휴직이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자 중 남성 비율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습니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박성욱 앵커!

박성욱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G20을 계기로 7개국과 양자회담을 비롯해 글로벌 무대에서 외교, 안보 현안을 논의했는데요.
이번 주 산업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관세 문제' 논의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박성욱 앵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과 아프리카 국가의 외교 장관들과 연쇄 회담을 가졌습니다.
한미, 한미일외교장관회담에 이어 다자외교까지 재가동된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욱 앵커>
이번 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영국·EU 등과 주요 외교·안보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트럼프 2기 출범 후 국제사회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공동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죠?

박성욱 앵커>
이번 G20 외교장관회의에서는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는데요.
조태열 외교장관이 러시아 외무장관을 바로 옆자리에 두고 러북 군사협력에 강력한 유감의 뜻을 전했다구요?

박성욱 앵커>
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믹타 외교장관회의에서 우리나라가 1년 동안 의장국을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국제정세나 통상 현안들을 고려해보면 지역협의체의 협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의장국 수임, 의미도 짚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이른바 '관세 전쟁'으로 불리는 트럼프발 관세 조치에 박종원 통상차관보가 미국을 방문해 미 행정부 통상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관세 제외를 요청했는데... 어떻게 논의됐나요?

박성욱 앵커>
통상차관보의 미국 방문기간 동안에도 국내에서도 미국 관세 대응방안을 점검했는데요.
이르면 이번 주, 안덕근 산업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고위급 회의를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성욱 앵커>
미국과의 통상문제는 민관의 공동 대응도 중요합니다.
경제단체와 재계의 경제사절단도 트럼프 행정부와 만남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미국 측은 대미 투자 요청을 했고, 우리 측도 인센티브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입장이죠?

박성욱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 이번에는 디지털 관세입니다.
구글, 아마존 메타 같은 미국 빅테크 기업을 규제하는 외국 정부에 관세 등으로 대응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번엔 자국 기업 보호에 관세카드를 꺼냈습니다.

박성욱 앵커>
주제 바꿔보겠습니다.
육아휴직을 하는 아빠의 비율이 처음으로 30% 고개를 넘었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9년 새 9배나 늘어난 수치라구요?

박성욱 앵커>
육아휴직은 가계 소득과도 연관이 큽니다.
지난 해부터 육아휴직 급여가 확대된 것도 이같은 결과에 반영됐을까요?
어제부터 시행된 육아지원 3법으로 보다 더 확대된다면 앞으로 더 기대가 커집니다.

박성욱 앵커>
이달 23일부터 육아지원 3법이 시행됐습니다.
육아휴직 기간은 물론 근로시간도 단축되는 등 일하는 부모의 출산과 육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돌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 부분도 자세히 짚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지난해 9년 만에 출생아 수가 증가하면서 합계 출산율이 예상을 웃돌며 증가했습니다.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정책들과 함께 일, 가정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저출생 극복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