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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견제' 국내 산업 "반사이익"
등록일 : 2025.02.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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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트럼프 행정부가 투자, 무역 등에서 중국에 대한 강력한 견제 조치를 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내 산업에 반사이익이 되고, 곧 예정된 장관급 회담에서도 새로운 협상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현지 앵커>
우리 주식 시장에서 잠시 중단됐던 공매도 제도가 다음 달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모든 종목에서 공매도가 가능해지는 것은 5년 만 인데요,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박성욱 앵커!

박성욱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곧 미국과 장관급 회담도 예정되어 있어 우리 정부의 전략적 대응도 중요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주식시장의 최대 변수, 공매도 재개소식까지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관련 내용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한치호 /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

박성욱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로 중국을 한층 더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멕시코 정부에 대중 관세를 부과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혀졌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견제가 시작된 걸까요?

박성욱 앵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 선사와 중국산 선박에 대해 한 척당 최대 100만달러(약 14억4000만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했죠?

박성욱 앵커>
이에 따라 우리나라 해운업계와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는 호재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있습니다.

박성욱 앵커>
자동차 관세가 예고된 상황입니다만 한국 자동차부품의 대미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점을 두고 새로운 통상협상 카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박성욱 앵커>
관세 정책을 총괄하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한국 기업인들과 면담에서 대미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미 재무장관은 상대 국가가 불공정 거래를 지속하면 상호관세를 올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죠?

박성욱 앵커>
이미 통상차관보가 미국을 방문해 고위급 면담을 마친 상태에서 곧 산업장관이 미국을 찾을 예정이죠?
이번 장관급 회담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욱 앵커>
주제 바꿔보겠습니다.
오는 3월 말 주식시장 전체 종목을 대상으로 공매도가 재개됩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의 발표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주식시장의 최대변수라고 하면 다음달 31일부터 시작되는 '공매도' 재개입니다.
우선 공매도 개념부터 짚어주시죠.

박성욱 앵커>
지난 2023년 공매도가 금지됐던 이유는 자본시장을 교란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는데요.
그렇다면 재개될 만큼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마련되었다는 뜻일까요?

박성욱 앵커>
잠시전 최상목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
모두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오늘 국무회의 모두발언 핵심 내용을 짚어 주시죠.

박성욱 앵커>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제도적인 방지 조치가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공매도하려는 법인과 공매도 주문을 받는 증권사의 무차입공매도 방지 조치가 의무화되는 등 공매도 관련 규정 정비 내용도 한층 강화된다구요?

박성욱 앵커>
공매도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국내 증시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매도 재개로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심리가 살아날지 주목됩니다.

박성욱 앵커>
1년 넘게 금지되었던 공매도를 한순간에 전면 허용하면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공매도가 몰릴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 대한 보호 장치도 있을까요?

박성욱 앵커>
3월 주식시장에는 큰 변화가 있습니다.
대체거래소 출범, 공매도 재개까지... 개인 투자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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