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고속도로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 감독
등록일 : 2025.02.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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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고용노동부가 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진행 중인 건설현장 22곳에 대해 3주간 산업안전감독을 실시합니다.
다리 간 거리가 50미터 이상인 전국의 고위험 교량 공사 현장 349곳에 대해서도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합니다.
고용부는 산업안전감독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진행 중인 건설현장 22곳에 대해 3주간 산업안전감독을 실시합니다.
다리 간 거리가 50미터 이상인 전국의 고위험 교량 공사 현장 349곳에 대해서도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합니다.
고용부는 산업안전감독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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