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전쟁', "한미 협력 대안 마련"
등록일 : 2025.02.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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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에 관세를 예고한데 이어 우크라이나와는 광물 협정을 예고했습니다.
이 가운데,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서 장관급 협의를 이어가며 양국 협력대안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현지 앵커>
정부가 가계 부채 증가율은 집중관리하는 한편 서민 등 실수요자를 위한 정책금융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박성욱 앵커!
박성욱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미국과의 통상 외교 전략과 국내 경제 주요 지표인 가계 대출 문제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한치호 /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
박성욱 앵커>
안덕근 장관의 미국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첫 장관급 면담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무역 정책을 총괄하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도 만날 계획이죠?
박성욱 앵커>
EU에 25% 관세를 예고한지 하루만에 중국에 추가관세 10%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 4일부터라고 예고됐는데... 전 세계가 트럼프의 관세 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박성욱 앵커>
백악관 경제위원장은 모든 국가에 대한 관세 정책에 대한 조치는 오는 4월 1일 정부 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 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외가 없다면 우리도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성욱 앵커>
안덕근 산업장관이 투자와 산업 협력 카드를 들고 관세 면제를 요청할 계획인데, 정부의 대미 협상력이 얼마나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박성욱 앵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열어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 영향과 지원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수출 중소기업에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당부했죠?
박성욱 앵커>
주제 바꿔보겠습니다.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정책관리 기조는 유지하고 별도의 지원방안도 마련되는데요.
발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가계부채가 최근 금리인하와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입니다.
적정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것이죠?
박성욱 앵커>
금융당국은 은행들이 총액 1억 원 미만, 중도금·이주비 대출 등 소득심사를 받지 않던 가계대출에 대해 소득을 확인하기로 했죠?
여신 관리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박성욱 앵커>
정책금융은 기준이 완화되거나 유지될 전망입니다.
최근 저출생 반등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데, 다자녀 우대 그리고 소상공인 대출은 기준이 완화된다구요?
박성욱 앵커>
올해 부동산 시장은 시장금리 하락 영향 등으로 인한 수도권 중심의 강세로 지방과의 양극화가 심화될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차별화된 대응으로 관리할 전망이라구요?
박성욱 앵커>
그동안 완화된 요건, 느슨한 여신심사 등으로 가계부채 확대 및 각종 사기에 취약한 전세대출·보증 관리를 강화한다구요?
박성욱 앵커>
결국 가계대출 관리가 강화되면 서민들에게 대출 문턱만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보완대책도 마련됐을까요?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에 관세를 예고한데 이어 우크라이나와는 광물 협정을 예고했습니다.
이 가운데,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서 장관급 협의를 이어가며 양국 협력대안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현지 앵커>
정부가 가계 부채 증가율은 집중관리하는 한편 서민 등 실수요자를 위한 정책금융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박성욱 앵커!
박성욱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미국과의 통상 외교 전략과 국내 경제 주요 지표인 가계 대출 문제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한치호 /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
박성욱 앵커>
안덕근 장관의 미국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첫 장관급 면담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무역 정책을 총괄하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도 만날 계획이죠?
박성욱 앵커>
EU에 25% 관세를 예고한지 하루만에 중국에 추가관세 10%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 4일부터라고 예고됐는데... 전 세계가 트럼프의 관세 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박성욱 앵커>
백악관 경제위원장은 모든 국가에 대한 관세 정책에 대한 조치는 오는 4월 1일 정부 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 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외가 없다면 우리도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성욱 앵커>
안덕근 산업장관이 투자와 산업 협력 카드를 들고 관세 면제를 요청할 계획인데, 정부의 대미 협상력이 얼마나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박성욱 앵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열어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 영향과 지원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수출 중소기업에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당부했죠?
박성욱 앵커>
주제 바꿔보겠습니다.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정책관리 기조는 유지하고 별도의 지원방안도 마련되는데요.
발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박성욱 앵커>
가계부채가 최근 금리인하와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입니다.
적정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것이죠?
박성욱 앵커>
금융당국은 은행들이 총액 1억 원 미만, 중도금·이주비 대출 등 소득심사를 받지 않던 가계대출에 대해 소득을 확인하기로 했죠?
여신 관리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박성욱 앵커>
정책금융은 기준이 완화되거나 유지될 전망입니다.
최근 저출생 반등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데, 다자녀 우대 그리고 소상공인 대출은 기준이 완화된다구요?
박성욱 앵커>
올해 부동산 시장은 시장금리 하락 영향 등으로 인한 수도권 중심의 강세로 지방과의 양극화가 심화될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차별화된 대응으로 관리할 전망이라구요?
박성욱 앵커>
그동안 완화된 요건, 느슨한 여신심사 등으로 가계부채 확대 및 각종 사기에 취약한 전세대출·보증 관리를 강화한다구요?
박성욱 앵커>
결국 가계대출 관리가 강화되면 서민들에게 대출 문턱만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보완대책도 마련됐을까요?
박성욱 앵커>
지금까지 한치호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객원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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