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이슈 (25. 03. 06. 11시)
등록일 : 2025.03.06 11:38
미니플레이
강민지 앵커>
정책여론수렴시스템을 바탕으로 오늘 아침 사람들이 많이 본 핫이슈들만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의 핫이슈!
첫 번째 기사입니다.
놀이동산에서 유모차에 아이만 혼자 두고 놀이기구를 타러 간 부부의 영상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즈니랜드에서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홀로 쨍쨍 내리쬐는 햇볕에 방치돼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사람이 틱톡에 영상을 찍어 올린 건데요.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세 아이의 엄마로, 놀이기구 근처 벽 뒤에 보호자 없이 방치된 유모차에서 아기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아이는 유모차에 놔두고 아이의 부모가 20m 떨어진 놀이기구에 줄을 서러 간 건데요.
영상 촬영자는 직원에게 이 사실을 알려 직원이 즉시 조치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햇볕 아래 담요 속에 아기 혼자 놔두는 건 미친 짓이라는 반응이라고 하네요.
다음 기사입니다.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수백만 마리의 닭이 살처분되면서 미국 내 달걀값이 폭등했다고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달걀 12개가 10달러, 약 1만 4000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는데요.
미국 농무부는 올해 달걀값이 41.1%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부 장관이 "가정집 뒷마당에서 닭을 키울 수 있고 이는 훌륭한 해결책"이라고 말해 논란이라는데요.
'마당에서 닭 키우기'는 농무부가 실제로 내놓은 대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는데요.
한 가축 전문가는 이익을 내려면 닭 8마리는 길러야 한다고 전했고, 미국 시민들은 우리 집에는 뒷마당이 없다 등의 냉소적 반응이라고 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볼리비아 산악 도로에서 버스 추락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데요.
최근 볼리비아 남부의 도로에서 버스가 트럭과 충돌하며 500m 깊이 협곡으로 추락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중남미의 큰 축제인 오루로 카니발로 향하던 버스가 우유니 사막 근처 도로에서 다른 버스와 충돌해 최소 37명이 사망한 지 이틀 만에 벌어진 일이라는데요.
볼리비아의 산악 도로는 좁고 험해 사고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최근 보름 사이에 비슷한 장소에서 100여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아 이런 일이 계속되는 거면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마지막 기사입니다.
바나나를 주문했는데 불청객이 같이 왔다고 합니다.
소매업체에서 바나나를 주문했다는데요.
바나나 봉지를 뜯으려고 보니 안에 뭐가 꿈틀거렸다고 합니다.
바로 바퀴벌레가 들어가 있었던 건데요.
여성이 비명을 지르자 여성의 남자친구가 달려와 바나나 봉지를 그대로 큰 비닐 안에 넣어 재빨리 봉인했다고 합니다.
이후 여성은 이것을 영상으로 촬영해 틱톡에 올리며 이 바나나를 판매한 소매업체를 태그해 "'바나나로 깜짝선물을 받았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설명을 달았다고 하네요.
업체 대리인은 포장 전 이물질 제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핫이슈였습니다.
정책여론수렴시스템을 바탕으로 오늘 아침 사람들이 많이 본 핫이슈들만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의 핫이슈!
첫 번째 기사입니다.
놀이동산에서 유모차에 아이만 혼자 두고 놀이기구를 타러 간 부부의 영상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즈니랜드에서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홀로 쨍쨍 내리쬐는 햇볕에 방치돼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사람이 틱톡에 영상을 찍어 올린 건데요.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세 아이의 엄마로, 놀이기구 근처 벽 뒤에 보호자 없이 방치된 유모차에서 아기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아이는 유모차에 놔두고 아이의 부모가 20m 떨어진 놀이기구에 줄을 서러 간 건데요.
영상 촬영자는 직원에게 이 사실을 알려 직원이 즉시 조치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햇볕 아래 담요 속에 아기 혼자 놔두는 건 미친 짓이라는 반응이라고 하네요.
다음 기사입니다.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수백만 마리의 닭이 살처분되면서 미국 내 달걀값이 폭등했다고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달걀 12개가 10달러, 약 1만 4000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는데요.
미국 농무부는 올해 달걀값이 41.1%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부 장관이 "가정집 뒷마당에서 닭을 키울 수 있고 이는 훌륭한 해결책"이라고 말해 논란이라는데요.
'마당에서 닭 키우기'는 농무부가 실제로 내놓은 대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는데요.
한 가축 전문가는 이익을 내려면 닭 8마리는 길러야 한다고 전했고, 미국 시민들은 우리 집에는 뒷마당이 없다 등의 냉소적 반응이라고 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볼리비아 산악 도로에서 버스 추락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데요.
최근 볼리비아 남부의 도로에서 버스가 트럭과 충돌하며 500m 깊이 협곡으로 추락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중남미의 큰 축제인 오루로 카니발로 향하던 버스가 우유니 사막 근처 도로에서 다른 버스와 충돌해 최소 37명이 사망한 지 이틀 만에 벌어진 일이라는데요.
볼리비아의 산악 도로는 좁고 험해 사고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최근 보름 사이에 비슷한 장소에서 100여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아 이런 일이 계속되는 거면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마지막 기사입니다.
바나나를 주문했는데 불청객이 같이 왔다고 합니다.
소매업체에서 바나나를 주문했다는데요.
바나나 봉지를 뜯으려고 보니 안에 뭐가 꿈틀거렸다고 합니다.
바로 바퀴벌레가 들어가 있었던 건데요.
여성이 비명을 지르자 여성의 남자친구가 달려와 바나나 봉지를 그대로 큰 비닐 안에 넣어 재빨리 봉인했다고 합니다.
이후 여성은 이것을 영상으로 촬영해 틱톡에 올리며 이 바나나를 판매한 소매업체를 태그해 "'바나나로 깜짝선물을 받았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설명을 달았다고 하네요.
업체 대리인은 포장 전 이물질 제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핫이슈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방송 대한민국 1부 (1753회) 클립영상
- 트럼프, 한국 겨냥···관세·방위비 '사정권' 02:00
- 중기 해외법인 정책자금 600억 투입···수출국 다변화 지원 02:19
- 2월 소비자물가 2.0% 상승 '2개월 연속 2%대' 00:32
- 한-폴란드 외교장관회담···"방산협력 흔들림 없이 추진" 00:48
- 첨단전략산업 기금 신설···반도체·AI 등 지원 02:03
- 탑티어 비자 이달 신설···"첨단분야 인재 유치" 02:30
- 당근마켓, 사업자 신원정보 제공 의무 위반 ···시정명령 부과 02:32
- "가방 바퀴 안에 몰래 숨겨"···금 밀수 급증, 집중 단속 02:24
- 카페로 변한 '옛날 보건소'···농촌 유휴시설 활용 본격화 02:05
- "한국 관세 4배···반도체법 폐지해야" 21:01
-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재확인 [월드 투데이] 05:48
- 정부, 서민금융 지원 강화···역대 최대 12조 원 공급 14:14
- 2025 자유의 방패(FS) 연습 한미 공동 브리핑 18:30
- '고립 청년' 배제한 청년고용정책? [정책 바로보기] 02:56
- 오늘의 핫이슈 (25. 03. 06. 11시) 0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