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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장맛 깊은 집 행복도 익어갑니다
등록일 : 2025.03.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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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내 가족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발 디딘 청정 함양! 이곳에서 새롭게 삶의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김청희 씨를 만나 보자.

2. 아들의 건강을 찾아서 온 시골, 장류사업에 뛰어들다!
- 태어났을 때부터 아토피가 심했던 아들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던 김청희 씨. 18년 전 두 자녀와 함께 함양으로 귀촌해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전통 장을 담그기 시작했다.
- 시어머니에게 배운 전통 방식을 따라 콩을 삶고, 장을 만든다. 두(豆)산마을과 해발 500m 고랭지 밭에서 생산된 콩이 주재료! 지리산의 청정함과 정성을 담아 만든 장류다.
- 고추장을 담그기 위해 정성으로 조청을 고아내는 일로 분주한 하루. 건강한 그녀의 장류는 온라인주문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판매된다.
-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건강한 밥상! 이제는 이곳이 다른 이들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회적 농업과 치유농업을 시작했다.

3. 가장 든든한 내 편! 가족들과 행복한 시골살이
- 김청희 씨의 시골살이에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건 딸, 박세원 씨다. 어머니의 사업을 돕기 위해 도시생활을 접고 귀향한 그녀는 도시 청년들과 마을 주민들을 잇는 일에도 적극적이다. 청년들이 마을에 와서 로컬 음식과 휴식을 경험하는 <고마워 할매> 활동은 인기다. 청희씨 역시 함양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며 딸을 돕는다.
- 도시에서 취업준비를 하는 아들 박건우 씨가 집에 왔다. 모처럼 세 식구 함께 하는 밤.. 귀촌 초기 힘들었지만 단단하게 엮어준 그 시간들을 이야기 나누며 서로를 응원한다.
-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은 그녀에게도 행복이다. 얼마 전 귀촌한 이웃에게 귀촌 선배로서 경험을 나누는 청희 씨. 귀촌한 이웃들이 잘 정착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4. 에필로그
- 김청희 씨는 가족을 위해 정착한 함양에서 이제는 내 행복을 찾아가겠노라 말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며, 내 꿈을 이루어나가겠다고! 김청희 씨의 부엌은 그 꿈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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