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연속 통화량 증가···투자 대기성 자금 유입
등록일 : 2025.03.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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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한국은행이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를 보면 1월 평균 광의 통화량은 4천203조 8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선 달보다 20조 1천억 원, 0.5% 늘며 2023년 6월 이후 20개월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정기예금 금리 하락 등으로 투자 대기성 자금이 유입되면서 통화량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를 보면 1월 평균 광의 통화량은 4천203조 8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선 달보다 20조 1천억 원, 0.5% 늘며 2023년 6월 이후 20개월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정기예금 금리 하락 등으로 투자 대기성 자금이 유입되면서 통화량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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