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시작···결제액 20%·최대 2만 원
등록일 : 2025.03.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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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앵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더 많이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최소 5천 원 이상을 결제하면 결제액의 최대 20%, 최대 2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지난 13일 열린 민생경제점검회의.
정부가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소비 촉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녹취> 오영주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지난 13일)
"올해 600개로 골목형 상점가를 확대하고 또 여러 가지 환급행사를 면밀히 챙겨서 실질적으로 소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꼼꼼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디지털 상품권 사용 확대도 함께 진행됩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시작됐습니다.
3월 미리온 동행축제에 맞춰 진행되는 겁니다.
환급행사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최소 5천 원 이상을 결제하면 결제액의 최대 20%, 금액으로는 최대 2만 원을 각 회차 기간 종료 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이뤄집니다.
디지털온누리 앱의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30일 내에 선물하기 등록을 해야 합니다.
다만 보유금액이 2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환급액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30일 이내에 환급액만큼 사용해야 수령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소비촉진 행사도 열립니다.
(영상취재: 임주완 / 영상편집: 최은석 / 영상그래픽: 강은희)
28일까지 5만 원에서 100만 원의 디지털 상품권이 추첨을 통해 2천 25명에게 지급됩니다.
KTV 임보라입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더 많이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최소 5천 원 이상을 결제하면 결제액의 최대 20%, 최대 2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지난 13일 열린 민생경제점검회의.
정부가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소비 촉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녹취> 오영주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지난 13일)
"올해 600개로 골목형 상점가를 확대하고 또 여러 가지 환급행사를 면밀히 챙겨서 실질적으로 소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꼼꼼하게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디지털 상품권 사용 확대도 함께 진행됩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시작됐습니다.
3월 미리온 동행축제에 맞춰 진행되는 겁니다.
환급행사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최소 5천 원 이상을 결제하면 결제액의 최대 20%, 금액으로는 최대 2만 원을 각 회차 기간 종료 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이뤄집니다.
디지털온누리 앱의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30일 내에 선물하기 등록을 해야 합니다.
다만 보유금액이 2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환급액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30일 이내에 환급액만큼 사용해야 수령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소비촉진 행사도 열립니다.
(영상취재: 임주완 / 영상편집: 최은석 / 영상그래픽: 강은희)
28일까지 5만 원에서 100만 원의 디지털 상품권이 추첨을 통해 2천 25명에게 지급됩니다.
KTV 임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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