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가족의 사랑 하모니 1부
등록일 : 2025.03.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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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철강회사에 다니면서 신인 가수로 활동 중인 신재협(44세) 씨와 먹장어 가게를 하고 있는 강한진(47세) 씨 부부. 처음 만난 순간 운명에 이끌려 결혼에 골인하며 신원희(17세), 신동건(16세), 신태현(14세), 신현준(11세), 신사랑(7세)까지! 5남매의 부모가 되었다. 화목한 다둥이 가족으로 소문난 후 2024년에는 시청 홍보대사가 돼 행복을 전파 중이다. 개성도 꿈도 제각각인 아이들. 첫째 원희는 과거 가요제에 나갔던 아빠의 모습을 본 후 음악가를 꿈꾸고 있다.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오늘도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 부부. 그러던 어느날! 남편 재협 씨는 노래 녹음 스케줄로 인해 아내 한진 씨와 함께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로 가게 된다. 아빠, 엄마 없이 1박 2일을 보내게 된 아이들. 하지만 부부의 걱정과는 달리 막내 사랑이도 잘 보살피고, 서로 집안일을 도와가며 1박 2일을 의젓하게 보내는데.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포항 5남매의 사랑의 하모니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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