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관광지, 울진
등록일 : 2025.04.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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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지역이자 울릉도와 가장 가까운 내륙
- 신라 시대부터 1962년까지 강원도 관할이었으나 1962년 12월 12일 경상북도로 편입
- 교통이 불편해 어업, 산림 등 1차 산업 위주로 발전하였고, 이후 한울 원자력 발전소 건립
- 관동팔경 중 2경(월송정, 망양정)이 울진에 있을 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지역
- 울진의 명물인 금강송군락지가 있는 금강송숲길이 있으나 현재는 입산 제한
- 영덕과 함께 대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지역, 교통 문제로 영덕 대게가 더 많이 알려진 상황
- 대게와 함께 유명한 특산품은 송이, 가을에 채취가 시작되고 축제가 열림
■ 대게가 되게 맛있어! 울진 후포항
- 2/28~3/3 후포항에서 대게 축제가 열릴 정도로 가장 많은 대게가 잡히는 시기
- 우리나라 대게 생산량의 2/3가 잡히는 곳이 바로 울진
- 오래전 영덕에 비해 교통이 발전하지 않아 이름을 내어줘야 했던 울진의 이야기
- 경매가 끝나자마자 바로 찜기에 올려지는 울진 대게의 맛을 느껴보는 MC
■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는, 등기산 스카이워크 & 등기산 등대공원
- 울진 후포항 뒤에 있는 높이 20m, 길이 135m로 조성된 다리
- 57m의 강화 유리 바닥 구간을 걸으며 발밑 동해 그리고 머리 위 하늘을 느껴보는 MC
-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후포 갓바위를 바라보며 소원도 빌어보는 MC
- 다리의 마지막에 위치한 선묘 낭자의 이야기에 얽힌 역사 이야기
- 스카이워크와 이어진 구름다리를 건너 등대공원에서 후포 등대와 팔미도 등대 등 역사적 등대 조망
■ 가자미를 낚다, 사랑을 품다, 석호항의 어부
- 석호항은 울진군 북면 나곡 1리에 위치한 작은 항
- 가자미와 돌미역이 특산품이며 지금은 가자미 철
- 김대식&정두순 부부는 서울에서 결혼해 생활하다 남편의 고향 마을로 귀촌
- 석호항에서 가자미잡이를 끝내고 돌아오는 남편을 만나 집으로, 갓 잡은 가자미 회무침 맛보는 MC
■ 바다 위를 달리다,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 죽변 승하차장과 봉수항을 오가는 2.8k의 모노레일 (왕복 40분)
- 동해의 절경을 감상하며 바다 위를 달리는 기분을 만끽하는 MC
- 해안선이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는 하트 해변을 찾아보는 등 오감으로 즐기는 동해
- 2024년 KTX 울진역 개통으로 주말에는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을 정도의 새로운 관광 스팟
■ 강과 바다가 마주치는 야경 명소, 은어 다리 & 망양정
- 동해와 만나는 남대천 하구에 위치한 2015년 건설된 길이 243m, 폭3m의 다리
- 우리나라 최대의 은어 서식지로 산란철이면 바다에서 강으로 회귀하는 은어 떼를 볼 수 있는 곳
- 다리 위에 은어 두 마리가 마주 보는 형상, 조형물 안으로 들어가 남대천과 울진항을 볼 수 있음
- 망양정은 관동팔경의 하나로 고려시대 지어져 조선시대 현재의 자리로 옮겨짐
- 오랜 세월 풍화로 인해 낡은 것을 1957년 보수?중건함
- 망양정에서 동해의 일몰을 감상하며 울진 여행 소회를 나누는 MC
-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지역이자 울릉도와 가장 가까운 내륙
- 신라 시대부터 1962년까지 강원도 관할이었으나 1962년 12월 12일 경상북도로 편입
- 교통이 불편해 어업, 산림 등 1차 산업 위주로 발전하였고, 이후 한울 원자력 발전소 건립
- 관동팔경 중 2경(월송정, 망양정)이 울진에 있을 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지역
- 울진의 명물인 금강송군락지가 있는 금강송숲길이 있으나 현재는 입산 제한
- 영덕과 함께 대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지역, 교통 문제로 영덕 대게가 더 많이 알려진 상황
- 대게와 함께 유명한 특산품은 송이, 가을에 채취가 시작되고 축제가 열림
■ 대게가 되게 맛있어! 울진 후포항
- 2/28~3/3 후포항에서 대게 축제가 열릴 정도로 가장 많은 대게가 잡히는 시기
- 우리나라 대게 생산량의 2/3가 잡히는 곳이 바로 울진
- 오래전 영덕에 비해 교통이 발전하지 않아 이름을 내어줘야 했던 울진의 이야기
- 경매가 끝나자마자 바로 찜기에 올려지는 울진 대게의 맛을 느껴보는 MC
■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는, 등기산 스카이워크 & 등기산 등대공원
- 울진 후포항 뒤에 있는 높이 20m, 길이 135m로 조성된 다리
- 57m의 강화 유리 바닥 구간을 걸으며 발밑 동해 그리고 머리 위 하늘을 느껴보는 MC
-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후포 갓바위를 바라보며 소원도 빌어보는 MC
- 다리의 마지막에 위치한 선묘 낭자의 이야기에 얽힌 역사 이야기
- 스카이워크와 이어진 구름다리를 건너 등대공원에서 후포 등대와 팔미도 등대 등 역사적 등대 조망
■ 가자미를 낚다, 사랑을 품다, 석호항의 어부
- 석호항은 울진군 북면 나곡 1리에 위치한 작은 항
- 가자미와 돌미역이 특산품이며 지금은 가자미 철
- 김대식&정두순 부부는 서울에서 결혼해 생활하다 남편의 고향 마을로 귀촌
- 석호항에서 가자미잡이를 끝내고 돌아오는 남편을 만나 집으로, 갓 잡은 가자미 회무침 맛보는 MC
■ 바다 위를 달리다,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 죽변 승하차장과 봉수항을 오가는 2.8k의 모노레일 (왕복 40분)
- 동해의 절경을 감상하며 바다 위를 달리는 기분을 만끽하는 MC
- 해안선이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는 하트 해변을 찾아보는 등 오감으로 즐기는 동해
- 2024년 KTX 울진역 개통으로 주말에는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을 정도의 새로운 관광 스팟
■ 강과 바다가 마주치는 야경 명소, 은어 다리 & 망양정
- 동해와 만나는 남대천 하구에 위치한 2015년 건설된 길이 243m, 폭3m의 다리
- 우리나라 최대의 은어 서식지로 산란철이면 바다에서 강으로 회귀하는 은어 떼를 볼 수 있는 곳
- 다리 위에 은어 두 마리가 마주 보는 형상, 조형물 안으로 들어가 남대천과 울진항을 볼 수 있음
- 망양정은 관동팔경의 하나로 고려시대 지어져 조선시대 현재의 자리로 옮겨짐
- 오랜 세월 풍화로 인해 낡은 것을 1957년 보수?중건함
- 망양정에서 동해의 일몰을 감상하며 울진 여행 소회를 나누는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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