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사이다경제 (1201회)
등록일 : 2026.01.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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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계속되는 저출산 우려 속에 최근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데요.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
Q. 출생아 수 반등 흐름 분석은?
Q. 저출산·고령화 인한 인구 위기 대응은?
이 대통령 국빈 방중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경제&이슈]
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첫 해외 순방지가 중국으로 결정됐다. 시진핑 중국 주석으로부터 초청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중을 통해 올해 첫 실용외교의 포문을 열고 양국 관계 개선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 대통령의 국빈 방중 의미부터 한중 정상회담의 경제성과를 살펴보고 한중 관계 복원 방안을 점검한다.
계속되는 저출산 우려 속에 최근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데요.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
Q. 출생아 수 반등 흐름 분석은?
Q. 저출산·고령화 인한 인구 위기 대응은?
이 대통령 국빈 방중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경제&이슈]
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첫 해외 순방지가 중국으로 결정됐다. 시진핑 중국 주석으로부터 초청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중을 통해 올해 첫 실용외교의 포문을 열고 양국 관계 개선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 대통령의 국빈 방중 의미부터 한중 정상회담의 경제성과를 살펴보고 한중 관계 복원 방안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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