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 저체중아' 생존율 10년 새 83→90%
등록일 : 2026.01.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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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최근 10년 간 극소 저체중아의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위험 신생아를 대상으로 장기 관찰연구를 진행한 결과, 퇴원 시 생존율이 지난 10년간 꾸준히 향상돼 2014년 83.4%에서 2024년 90%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생아 주요 합병증인 뇌실내 출혈, 경련 등 유병률도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연구원은 고위험 미숙아의 생존율 향상과 치료 개선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극소 저체중아들을 추적·조사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 간 극소 저체중아의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위험 신생아를 대상으로 장기 관찰연구를 진행한 결과, 퇴원 시 생존율이 지난 10년간 꾸준히 향상돼 2014년 83.4%에서 2024년 90%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생아 주요 합병증인 뇌실내 출혈, 경련 등 유병률도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연구원은 고위험 미숙아의 생존율 향상과 치료 개선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극소 저체중아들을 추적·조사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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