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확산 차단에 총력"
등록일 : 2026.01.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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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지난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가 발생했습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에 방역과 조사인력을 투입하고, 역학조사와 함께 외부인과 가축,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이며, 강릉시와 인접 5개 시군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가 발생했습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에 방역과 조사인력을 투입하고, 역학조사와 함께 외부인과 가축,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이며, 강릉시와 인접 5개 시군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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