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가끔 댓글 읽는다···여론조작은 중대 범죄"
등록일 : 2026.01.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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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도 인터넷상의 댓글을 종종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재차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에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되기를 바라시면 주인이 의견을 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런 면에서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범죄"라며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 조작에 대해 언급하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도 인터넷상의 댓글을 종종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재차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에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되기를 바라시면 주인이 의견을 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런 면에서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범죄"라며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 조작에 대해 언급하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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