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카드사 27개로 확대···등록·발급 쉬워진다
등록일 : 2026.01.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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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모두의 카드, K-패스가 더 편리해집니다.
이용할 수 있는 카드사가 늘어나고, 지원 예산도 크게 늘었는데요.
최다희 기자입니다.
최다희 기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이용 요금의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모두의 카드 'K-패스'.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20%에서 최대 53.5%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기본형과, 환급 기준금액인 3만 원에서 10만 원을 초과한 교통비를 환급받는 정액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K-패스를 신청할 수 있는 카드사는 20곳.
앞으로는 더 다양한 카드사에서 K-패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전북은행과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티머니, 토스뱅크 등 7개 카드사를 K-패스 주관 카드사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카드사의 K-패스 카드 발급은 다음 달 2일부터 가능합니다.
토스뱅크는 카드 발급부터 K-패스 회원가입과 등록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다음 달 26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정부는 K-패스 지원 예산도 대폭 늘렸습니다.
올해 관련 예산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5천580억 원으로,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또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지역 간 교통 인프라를 고려해 지방 이용자 혜택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환급 요건도 완화했습니다.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김민지)
한편, K-패스 전체 이용자는 지난 1일 모두의 카드 도입 이후 매일 약 1만 명씩 늘고 있습니다.
KTV 최다희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모두의 카드, K-패스가 더 편리해집니다.
이용할 수 있는 카드사가 늘어나고, 지원 예산도 크게 늘었는데요.
최다희 기자입니다.
최다희 기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이용 요금의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모두의 카드 'K-패스'.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20%에서 최대 53.5%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기본형과, 환급 기준금액인 3만 원에서 10만 원을 초과한 교통비를 환급받는 정액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K-패스를 신청할 수 있는 카드사는 20곳.
앞으로는 더 다양한 카드사에서 K-패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전북은행과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티머니, 토스뱅크 등 7개 카드사를 K-패스 주관 카드사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카드사의 K-패스 카드 발급은 다음 달 2일부터 가능합니다.
토스뱅크는 카드 발급부터 K-패스 회원가입과 등록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다음 달 26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정부는 K-패스 지원 예산도 대폭 늘렸습니다.
올해 관련 예산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5천580억 원으로,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또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지역 간 교통 인프라를 고려해 지방 이용자 혜택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환급 요건도 완화했습니다.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김민지)
한편, K-패스 전체 이용자는 지난 1일 모두의 카드 도입 이후 매일 약 1만 명씩 늘고 있습니다.
KTV 최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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