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50만 원의 생계비, 이제 생계비계좌로···압류 걱정 없이 사용하세요!
등록일 : 2026.01.21 20:47
미니플레이
신경은 기자>
다음달부터 '생계비 계좌 제도'가 도입됩니다.
그동안 '생활비 계좌'까지 채권자가 압류할 수 있어, 채무자는 법정 다툼을 거쳐야 생계비를 인출할 수 있었는데요.
이런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입니다.
채무자에게 필요한 한 달간 생계비를 예치하는 계좌는 압류를 금지하는 것인데요.
최대 250만 원까지 '생계비 계좌'에 입금해 쓸 수 있고요.
다음달부터 1인당 1개씩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생계비 계좌 제도'가 도입됩니다.
그동안 '생활비 계좌'까지 채권자가 압류할 수 있어, 채무자는 법정 다툼을 거쳐야 생계비를 인출할 수 있었는데요.
이런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입니다.
채무자에게 필요한 한 달간 생계비를 예치하는 계좌는 압류를 금지하는 것인데요.
최대 250만 원까지 '생계비 계좌'에 입금해 쓸 수 있고요.
다음달부터 1인당 1개씩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대한뉴스 (1879회) 클립영상
- 신년 기자회견···"대도약 출발점·성장전략 대전환" 02:46
- "검찰개혁 목표는 국민권리구제···정교유착은 반란행위" 02:08
- "민생 안정·구조 개혁으로 지속 성장 기반 마련" 02:37
- 정부, 대·중소기업 상생금융 1조7천억 원 공급 [뉴스의 맥] 04:37
- 4대 은행 '정보교환 담합' 제재···과징금 2천720억 원 02:44
- 지난해 국경단계서 마약 3천318kg 적발···역대 최대 02:18
- 디지털포용법 시행···키오스크 접근성 편의 제공 의무화 02:13
- 광주광역시,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 02:04
- '생산적 금융 협의체' 정례화···5년간 1천240조 투입 01:48
- 초미세먼지 기준 강화···전기차 전환 가속화 01:37
-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허위 소득신고 피해 방지 02:07
- 김 수출 증가에 담수 확보 과제···정부·지자체 해법 모색 02:36
- '영하 10℃ 한파' 계속···서해안·제주 많은 눈 01:40
-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종료···에너지 절약은 물론 내수진작 효과까지 00:50
- 월 250만 원의 생계비, 이제 생계비계좌로···압류 걱정 없이 사용하세요! 00:29
-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 만족도 '이용 편의성' 높고 '제공 혜택' 낮아 00:58
- CES 2026 맛집, 국립중앙과학관···라스베이거스 현장 리포트 대공개 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