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26. 01. 22. 10시)
등록일 : 2026.01.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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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미 기상캐스터>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와 경북에는 한파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방한용품으로 보온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서울은 아침에 영하 13.2 도로 올 겨울 최저 기온은 기록했고, 체감온도는 거의 영하 20도를 보였고요.
대관령의 체감 추위는 29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도 영하권을 유지하면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 서해안과 제주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앞으로 2~7cm의 눈이 더 내리겠고요.
울릉도 독도에는 최고 15cm의 큰 눈이 예상됩니다.
추위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쌓인 눈이 얼어붙어 길이 미끄러운 곳이 많겠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대기순환이 원활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6도, 세종과 안동 영하 3도, 대구는 0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까지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와 경북에는 한파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방한용품으로 보온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서울은 아침에 영하 13.2 도로 올 겨울 최저 기온은 기록했고, 체감온도는 거의 영하 20도를 보였고요.
대관령의 체감 추위는 29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도 영하권을 유지하면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 서해안과 제주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앞으로 2~7cm의 눈이 더 내리겠고요.
울릉도 독도에는 최고 15cm의 큰 눈이 예상됩니다.
추위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쌓인 눈이 얼어붙어 길이 미끄러운 곳이 많겠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대기순환이 원활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6도, 세종과 안동 영하 3도, 대구는 0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까지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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