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품 27만 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등록일 : 2026.01.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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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정부가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
농축수산물은 최대 50% 할인도 이뤄지는데요.
수급 상황을 점검하며, 체감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최유경 기자입니다.
최유경 기자>
정부는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
할인지원에는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합니다.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겠다는 겁니다.
녹취> 구윤철 / 경제부총리
"사과와 배,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27만 톤 공급하겠습니다. 910억 원의 정부지원을 통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규모와 참여시장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농축산 분야 성수품은 평시대비 1.7배 확대 공급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수품 공급을 설 3주 전부터 늘려, 총 17만 1천 톤 풀기로 했습니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에는 총 566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국 대형, 중소형 마트에서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13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을 추진합니다.
다만 구입 단위가 큰 쌀은 정액할인이 시행됩니다.
생산단체와 유통업계 자체 할인도 추진됩니다.
농협은 정부 할인지원 의무분 외에도, 설 성수품 최대 65% 특별 할인을 실시합니다.
한우, 한돈자조금은 설 할인을 확대 추진하고, 온라인도매시장도 성수품 할인에 나섭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2월 10일 시작됩니다.
참여 시장은 지난해보다 40곳 늘어난 200곳입니다.
올해는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환급 부스를 통합 운영하는 한편, 키오스크 등 모바일 대기방식이 시범 도입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강걸원 /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최유경입니다.
정부가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
농축수산물은 최대 50% 할인도 이뤄지는데요.
수급 상황을 점검하며, 체감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최유경 기자입니다.
최유경 기자>
정부는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
할인지원에는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합니다.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겠다는 겁니다.
녹취> 구윤철 / 경제부총리
"사과와 배,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27만 톤 공급하겠습니다. 910억 원의 정부지원을 통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규모와 참여시장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농축산 분야 성수품은 평시대비 1.7배 확대 공급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수품 공급을 설 3주 전부터 늘려, 총 17만 1천 톤 풀기로 했습니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에는 총 566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국 대형, 중소형 마트에서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13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을 추진합니다.
다만 구입 단위가 큰 쌀은 정액할인이 시행됩니다.
생산단체와 유통업계 자체 할인도 추진됩니다.
농협은 정부 할인지원 의무분 외에도, 설 성수품 최대 65% 특별 할인을 실시합니다.
한우, 한돈자조금은 설 할인을 확대 추진하고, 온라인도매시장도 성수품 할인에 나섭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2월 10일 시작됩니다.
참여 시장은 지난해보다 40곳 늘어난 200곳입니다.
올해는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환급 부스를 통합 운영하는 한편, 키오스크 등 모바일 대기방식이 시범 도입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강걸원 /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최유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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