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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부처 합동 시장 방문···설 민생안정대책 이행 점검
등록일 : 2026.02.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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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설을 2주 앞두고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직접 시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성수품 수급현황과 지난주 발표된 설 민생안정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했는데요.
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태영 기자>
현장음>
“맛 좋은 과일 보고 가세요. 가까이서 보세요.”

(2일, 천안 중앙시장)

명절을 앞두고 판매에 한창인 과일 매장.
아직 손님이 몰리는 시점은 아니지만, 지난주 발표된 설 민생안정대책이 시장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지훈 / 과일가게 상인
"정부의 정책이 제가 장사하는 입장으로서 굉장히 도움이 되고 실제로 피부로도 느꼈고요. 이번에도 그렇게 정책이 된다고 하니까 저희 장사하는 입장에서 아주 괜찮은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는 명절 연휴까지 사과와 배추 등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도 역대 최대 규모인 910억 원을 투입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춥니다.

조태영 기자 whxodud1004@korea.kr
“또 전통시장 소상공인 대상으로 총 50억 원의 성수품 구매 대금을 저금리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대책 발표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중소벤처기업부 등 민생부처 관계자들과 함께 전통시장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장음
“이게 8천 원? 30개죠?”

현장음
“1만2천160원입니다. 아 이거 하나가 1만2천160원. 괜찮네요.”

또 고등어, 달걀 등 최근 가격이 상승한 품목에 대해서는 수급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담당 부처에 당부했습니다.
상인 간담회도 열렸습니다.
구 부총리는 명절 기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에 역대 최대인 39조3천억 원을 투입하는 등 설 민생안정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송기수, 황현록 / 영상편집: 조현지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조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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