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안전관리체계···"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
등록일 : 2026.02.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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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안 앵커>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가 운영됩니다.
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등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상황관리에 나섭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지방정부와 함께 24시간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합니다.
연휴 기간 매일 상황회의를 통해 사고 현황 정보를 각 기관과 공유하고,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섭니다.
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지역축제 등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진행합니다.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조치합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실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항상 말씀드렸듯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총력 대응해서 조기에 상황을 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소방청은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영화관과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는 연휴 전까지 특별소방검사도 실시합니다.
쪽방촌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시설은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도 나섰습니다.
구급상황관리센터 내 상황요원을 보강,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준비합니다.
경찰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를 특별치안대책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 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 경찰인력을 총동원해 범죄와 사고 취약지역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한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과 소방 일선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윤 장관은 은평소방서를 찾아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현황 등을 듣고 화재 예방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에서는 설 명절 특별 치안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윤 장관은 연휴 기간 특별경계 근무에 최선을 다해 국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조현지)
KTV 윤현석입니다.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가 운영됩니다.
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등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상황관리에 나섭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지방정부와 함께 24시간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합니다.
연휴 기간 매일 상황회의를 통해 사고 현황 정보를 각 기관과 공유하고,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섭니다.
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지역축제 등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진행합니다.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조치합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실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항상 말씀드렸듯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총력 대응해서 조기에 상황을 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소방청은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영화관과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는 연휴 전까지 특별소방검사도 실시합니다.
쪽방촌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시설은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도 나섰습니다.
구급상황관리센터 내 상황요원을 보강,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준비합니다.
경찰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를 특별치안대책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 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 경찰인력을 총동원해 범죄와 사고 취약지역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한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과 소방 일선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윤 장관은 은평소방서를 찾아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현황 등을 듣고 화재 예방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에서는 설 명절 특별 치안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윤 장관은 연휴 기간 특별경계 근무에 최선을 다해 국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조현지)
KTV 윤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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