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26. 02. 11. 10시)
등록일 : 2026.02.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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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미 기상캐스터>
추위는 풀렸지만 안개와 먼지가 말썽입니다.
서쪽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만들어졌는데요.
특히, 충남과 전북의 가시거리는 200m 안팎까지 바짝 좁혀지면서 시야가 답답합니다.
곳곳에 빙판길도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우산이 필요했다면, 오늘은 마스크를 챙기셔야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의 공기질이 탁합니다.
여기에 차츰 국외 미세먼지도 유입되겠는데요.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지방은 여전히 대기가 건조합니다.
동해안에는 건조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불조심 해 주셔야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청주 6도, 강릉과 대구 10도, 부산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서울 등 중부지방도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초봄 같은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추위는 풀렸지만 안개와 먼지가 말썽입니다.
서쪽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만들어졌는데요.
특히, 충남과 전북의 가시거리는 200m 안팎까지 바짝 좁혀지면서 시야가 답답합니다.
곳곳에 빙판길도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우산이 필요했다면, 오늘은 마스크를 챙기셔야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의 공기질이 탁합니다.
여기에 차츰 국외 미세먼지도 유입되겠는데요.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지방은 여전히 대기가 건조합니다.
동해안에는 건조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계속해서 불조심 해 주셔야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청주 6도, 강릉과 대구 10도, 부산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서울 등 중부지방도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초봄 같은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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