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전담반, 스캠 조직 총책부터 관리자급 연이어 검거
등록일 : 2026.02.19 20:30
미니플레이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임보라 기자>
지난해 '코리아 전담반' 설치 이후 캄보디아 주요 스캠단지를 대상으로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총책·관리자급 피의자를 중심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검거된 인터폴 적색수배자 6명은, 범죄 조직 내 관리자급 인물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월에는 한-캄 긴급 공조를 통해 약 84억 원을 편취한 스캠 조직 간부를 검거했고요.
106억 원 규모 피해를 발생시킨 투자 사기 조직의 주요 피의자를 현지에서 체포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청은 코리아 전담반 개소 후 현재까지 우리 국민 4명을 구출하고 스캠 등 범죄 피의자 1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도 국제공조를 강화해 우리 국민에게 피해를 준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임보라 기자>
지난해 '코리아 전담반' 설치 이후 캄보디아 주요 스캠단지를 대상으로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총책·관리자급 피의자를 중심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검거된 인터폴 적색수배자 6명은, 범죄 조직 내 관리자급 인물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월에는 한-캄 긴급 공조를 통해 약 84억 원을 편취한 스캠 조직 간부를 검거했고요.
106억 원 규모 피해를 발생시킨 투자 사기 조직의 주요 피의자를 현지에서 체포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청은 코리아 전담반 개소 후 현재까지 우리 국민 4명을 구출하고 스캠 등 범죄 피의자 1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도 국제공조를 강화해 우리 국민에게 피해를 준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대한뉴스 (1897회) 클립영상
- "담합 행위는 암적 존재···시장 영구 퇴출 적극 검토" 02:03
- 북, 하루 만에 반응···정부 "남북 평화공존 기대" 02:03
- 대미 투자 협상 본격화···실무협상단 방미 02:02
- 1월 수출 역대 최대···반도체·자동차 호황 01:36
- 항공교통량 100만 대 돌파···국제선·통과비행 영향 01:58
- 건조한 날씨에 산불 위험 증가···"부주의가 주원인" [뉴스의 맥] 02:59
- 세계 첫 'AI 기본법'···생명·권리 보호 장치 02:30
- 도수치료 '고무줄 가격' 사라진다···정부가 직접 관리 02:00
- '4천 쪽' 서류 줄이고 안전 강화···건설 안전체계 개편 02:03
- 학생 상장에 공적조서?···학교 현장 '가짜 일' 줄인다 01:58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지역사회 함께한다 02:39
- 코리아 전담반, 스캠 조직 총책부터 관리자급 연이어 검거 01:02
- 얼었던 땅 녹는 '해빙기', 낙석·붕괴 사고 주의보 00:47
- 창경궁에서 큰 보름달 기다리며 한 해 소망 기원 00:49
- 생물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생물다양성 교육에 참여하세요 01:03
- 임신부터 출산까지, 올해 꼭 챙겨야 할 정부 지원책 [클릭K+]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