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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평화 더는 미룰 수 없어" [월드 투데이]
등록일 : 2026.02.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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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외신캐스터>
월드투데이입니다.

1. "우크라 평화 더는 미룰 수 없어"
교황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촉구하며 강력한 평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평화를 더는 미룰 수 없다고 호소했는데요.
교황은 모두가 목격하고 있는 비극적 상황이 안타깝다며, 전쟁이 남긴 고통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이 죽음과 파괴, 고통의 흔적을 남긴다며 즉각적인 평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녹취> 레오 14세 / 교황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이 시작된 지 이제 4년이 지났습니다. 평화는 이제 더 미룰 수 없는 긴급한 과제이며 책임 있는 결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한편, 최근 미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협상 중재를 시도하고 있지만, 진전은 더딘 상황입니다.

2. 올림픽 선수단, 16일간 치즈 1톤 소비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선수단은 16일간 총 1톤의 치즈를 소비했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루 평균 60kg의 치즈와 파스타 365kg, 피자 1만2천 조각, 달걀 1만 개가 사용됐는데요.
커피는 무려 8천 잔이 매일 같이 제공됐습니다.
사용된 식판을 쌓으면 높이가 60km에 달할 정도라는데요.
이는 코르티나 토파나 산 높이의 18배에 해당한다는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안드레아 바르니에 /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회 CEO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선수촌에서는 하루 평균 파스타 365kg, 달걀 1만 개, 커피 8천 잔, 그라나 파다노 치즈 60kg, 피자 1만2천 조각이 소비됩니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엘리트 스포츠의 에너지 소비를 고려하면 막대한 식사량은 필수적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지원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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