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26. 03. 05. 09시)
등록일 : 2026.03.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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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미 기상캐스터>
오늘은 봄의 세 번째 절기이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입니다.
나오실 때 우산을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퇴근길 무렵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는데요.
늦은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비나 눈이 시작되겠고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눈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요.
비의 양은 5~2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는데요.
기온이 낮은 내륙지역에는 눈으로 내릴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미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산간에 밤사이 최고 15cm 이상의 폭설이 예보돼 있고요.
강원 중북부 내륙에도 최고 8cm의 많은 눈이 예상돼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전북과 광주 등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면서 공기가 탁합니다.
호흡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동안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3도, 세종 15도, 대전과 광주, 대구는 16도가 예상됩니다.
눈비가 모두 그치고 주말에는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봄의 세 번째 절기이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입니다.
나오실 때 우산을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퇴근길 무렵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는데요.
늦은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비나 눈이 시작되겠고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눈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요.
비의 양은 5~2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는데요.
기온이 낮은 내륙지역에는 눈으로 내릴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미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산간에 밤사이 최고 15cm 이상의 폭설이 예보돼 있고요.
강원 중북부 내륙에도 최고 8cm의 많은 눈이 예상돼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전북과 광주 등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면서 공기가 탁합니다.
호흡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동안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3도, 세종 15도, 대전과 광주, 대구는 16도가 예상됩니다.
눈비가 모두 그치고 주말에는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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