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비빔밥 열풍···식약처, 봄철 농산물 집중 점검
등록일 : 2026.03.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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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최근 ‘봄동 비빔밥’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되면서 봄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한 가운데, 정부가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동과 냉이, 달래 등 봄철 다소비 농산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잔류농약과 중금속 기준 적합 여부 등을 검사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하게 폐기 조치할 예정입니다.
최근 ‘봄동 비빔밥’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되면서 봄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한 가운데, 정부가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동과 냉이, 달래 등 봄철 다소비 농산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잔류농약과 중금속 기준 적합 여부 등을 검사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하게 폐기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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