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석 달 만에 증가···"외평채 발행·운용 수익 영향"
등록일 : 2026.03.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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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천276억2천만 달러로 앞선 달보다 17억2천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와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과 운용 수익으로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천276억2천만 달러로 앞선 달보다 17억2천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와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과 운용 수익으로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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